고구려 고분과 악기
- 저자편집부
- 출판사온이퍼브
- 출판일2019-11-06
- 등록일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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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ML
-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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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평안북도 만포진 기슭이라기보다 벌등진(伐登鎭) 기슭에 있는 고구려 시대의 고분 벽화를 견학하려던 희망은 지금으로부터 만 6년 전인에 1931년 전의 일이다. 그러니 그때에는 선친께서 병환이 중하여 경성으로 모시고 와서 치료 중이든 관계로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그 후 1차 압록강 중요한 손님이 된 기회는 있었으나, 역시 의미가 있음으로 늘 애착이 생겼다. 그러던 것이 연전에 아끼고 존경하는 벗 이상백(李相佰)와 청정(淸汀)(이인성)에게 걸려 병석에서 한 손에 약병을 들고 따라나서서 좋은 참고와 잊지 못할 큰 성과를 거두고 걱정하던 병도 별 탈 없이 돌아온 당시의 환희를 추상하면 새로운 감격이 든다.
이 고분은 지금으로부터 약 1560년 전인 중국으로 말하면 삼국 시대로부터 동진(東晉)과 서진(西晉) 시대의 고구려 시대의 것이다.
일반적으로 통구(通溝) 또는 동구(洞溝)라고 하는 현재 만주 집안현(輯安縣) 공서(公署)가 있는 집안성 밖 일대에 있는 무려 1만기에 이르는 당시 고분을 말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