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
- 저자편집부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9-09-25
- 등록일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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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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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고객의 부정적 기대를 깨라- 세일즈는 고객의 비위 맞추기가 아니다
‘고객이 사다’ ‘고객이 사게 하다’ ‘팔았다’는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의미이다. 단순 내방 고객이 필요에 의해 상품을 구입한 것은 고객이 ‘산’ 것이며 설득해서 판매하는 것은 판매사원이 고객의 선택을 ‘도와준’ 것뿐이다. 그렇다면 ‘팔았다’는 어떨 때 적용이 가능한 것일까?
고객의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닌 원함에 의한 것, 우리 매장에서는 절대 사지 않을 것을 고객이 구매했을 때 진정으로 ‘팔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박범수 저자가 『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에서 말하고 있는 바이다.
『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은 세일즈를 잘 알지 못했던 저자가 국내외 세일즈 서적들을 읽고 실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이제 막 이 일을 시작하는 후배들이나 관심이 있는 예비 후배들이 쉽게 포기하지 않고 ‘판매사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집필을 시작하기도 하였다. 『판매사원의 세일즈 생존법』에서는 박범수 저자가 직접 활용했고 현재도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판매 노하우와 고객관리의 팁을 톡톡히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