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투자는 처음이에요 - 평범한 직장인의 첫 P2P 투자 이야기
- 저자편집부
- 출판사하루북스
- 출판일2019-08-14
- 등록일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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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ML
-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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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대한민국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아침이면 눈 비비면서 회사에 출근하고 온종일 정신 없이 일하다가 저녁이 되면 일을 마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을 산다. 평범한 일상을 살지만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 마음에 마음속에 늘 꿈을 간직한 채 산다. 나는 몇 가지 버킷리스트가 있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가 바로 ‘책 쓰기’이다. “죽기 전에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 써보자” 고 늘 생각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시간은 늘 빠르게 흘러갔다. 새해가 되면 “올 한해 잘 지내보자” 하고 다짐을 한다. 정신없이 일상을 살다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 어느새 연말이 되었다. 이렇게 살다 보면 버킷리스트 하나 이루지 못하고 내 인생 마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시작해보자”하고 책을 쓰기로 했다.“어떤 책을 쓸까?” 고민했다. 아무 생각 없이 내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주제에 관해서 써 보기로 했다. 편안하게 나의 이야기를 단순히 글로 적어보기로 했다.
그 주제가 바로 “P2P 투자” 였다. 최근에 내가 관심 있는 재테크 분야이다. 나는 펀드, 주식, 채권 투자를 하면서 재테크를 해왔는데 최근 P2P 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 P2P 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내가 P2P 투자를 처음 해보면서 느끼고 생각한 경험담을 적어 책으로 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