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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처음인 것처럼 - 나는 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언제 보아도 처음인 것처럼 - 나는 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을까?
  • 저자편집부
  • 출판사스타북스
  • 출판일2019-07-22
  • 등록일2020-01-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시집은 최복현 작가의 첫 번째 시집으로 사랑을 주제로 달콤함과 애절함이 묻어있다. 사랑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사랑을 시로 표현한 시인은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을 말해볼까요? 
? 
나는 당신을 위한 시인입니다. 
사랑에 빠지면?누구나?시를 쓸 수 있다,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내가 시인이 되기 위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시를 쓸 수 있는 시인입니다. 

인생에서 한번쯤 진정한 시인이 될 수 있다면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순간들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시인입니다. 
사연 없는 시는 빈 껍질이고 
사랑 없는 시인은 죽은 시인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살아 있는 시인입니다. 

사랑이란 정의는 내릴 수 없지요. 세상 모든 책을 모으고, 거기에 담긴 사랑이란 단어나 그 단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사랑의 의미를 담은 글을 모두 뽑아 버린다면 남는 글은 얼마나 될까요? 그만큼 사랑은 우리 삶의 보편이겠지요. 일상이겠지요. 
세상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보니 모든 게 사랑이더군요. 그 생각 하나 하나를 나름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봅니다. 그 모음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봅니다.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의 감정, 이 시집을 통하여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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