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SNS 기자와 함께 떠나는 세상 여행 - 외국인이 생각하는 세월호 사건은? 外
- 저자편집부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8-11-26
- 등록일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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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ML
-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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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을 알아 가는 것이다- SNS 기자와 함께 ‘국민의 소소한 삶’을 알아 가며 이해하기
김형규 저자의 시작은 매우 소소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을 알아 가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보고 강렬한 느낌을 받아 선조 경순왕의 유적지를 찾아 여행을 떠났고 정부부처에서 SNS 기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무작정 출사표를 내던졌다. 결과는 합격.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 것이다.
김형규 저자의 《좌충우돌!! SNS 기자와 함께 떠나는 세상여행》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서 읽을 수 있다. 물론 저자의 처음 계기는 단순한 휴식을 위한 여행이었지만 아이러니하게 거기서 시작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일까. 《좌충우돌!! SNS 기자와 함께 떠나는 세상여행》 안에는 현재 또는 앞으로 우리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다루어야 할 풍부한 법률적 상식과 지식이 담겨 있다. 기쁘거나 슬픈 것을 함께 공유하거나 위로와 도움을 받거나 잔잔한 울림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정부부처에서 활동하는 SNS 기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렵다고 느꼈던 각 정부부처의 정책들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김형규 저자는 SNS 기자로 활동하면서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대한민국 전 지역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나이가 어린 학생들부터 중장년층까지. 특히 실제 공무원 준비를 하는 사람 중 SNS 기자로 활동하며 시험에 합격한 사람도 있었다며 정부부처의 SNS 기자로 활동하는 것이 각자의 목표에, SNS 기자로 활동하는 것을 실제 자신의 목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국한되어 있던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더 다채로운 사람을 만나고 다채로운 경험을 하게 되니 그만큼 시야가 넓어지므로 SNS 기자에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인터뷰 및 사진 요청 시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어 직업 기자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고도 전하고 있다.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그 모든 희로애락을 담은 《좌충우돌!! SNS 기자와 함께 떠나는 세상여행》을 일독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권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