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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 같은 자기 진화를 이루어낸 아티스트의 생각지도 - 퍼스트 달란트와 세컨드 달란트의 융합 통한 시너지
프랙탈 같은 자기 진화를 이루어낸 아티스트의 생각지도 - 퍼스트 달란트와 세컨드 달란트의 융합 통한 시너지
  • 저자최정훈
  • 출판사호메로스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달란트의 융합은 창의적인 발상을 돕는다 『아티스트의 생각지도』는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이 시대가 ‘왜’ 크리에이터를 원하는 것인지, ‘어떻게’ 차별화를 둘 것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2부는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들을 스타일별로 분석하여 면밀히 들여다보고, 우리의 미래를 위한 조언을 들어본다. 3부는 크리에이터로서 살기 위한 달란트의 융합과 비전에 대해 알아본다. 본문은 미술계 아티스트들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딱히 미술 쪽에 관심이나 지식이 없더라도 대부분 알 수 있는 인물들이며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게다가 CNN의 창시자 테드 터너(논리수학지능+자연탐구지능)라든가 존 그리샴(논리수학지능+언어지능), 조정래(언어지능+자연탐구지능), 한강(언어지능+내면지능) 등도 하나의 예시로 소개하여 독자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신은 우리에게 한 가지 재능만을 주신 게 아니다. 우리는 먼저 한 가지 달란트라는 자기 규제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다음 자기 성찰을 통해 달란트를 재발견하고, 우리 내면에 잠재된 달란트를 발현시키자. 그리하여 달란트의 이종결합으로 시너지를 형성함으로써 자신을 구원할 사다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동종업계의 경쟁에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어느 업종이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1만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다며 오로지 ‘가야 할 길’에 대한 매진만을 종용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퍼스트 달란트만으로는 승부를 내기가 어려워졌다. 퍼스트 달란트 1만 시간은 전문가 집단으로 진입하는 라이선스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단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데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업계의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저자는 현대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들에게서 찾았다. 저자는 『아티스트의 생각지도』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이고 치열한 삶을 면밀히 살핌으로써 그들이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 보여주고, 미래의 아티스트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 책의 아티스트들은 기본적으로 시각지능이 뛰어나 미술가의 길에 들어섰지만, 그들의 성공은 퍼스트 달란트인 자연탐구지능(시각지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대중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대인관계지능, 인간의 존재 이유를 탐색하는 내면지능, 온오프라인의 공간을 자유로이 다루는 공간지능, 효율화를 추구하는 논리수학지능, 카테고리의 개념을 바꾸는 언어지능 등의 세컨드 달란트를 융합함으로써 시너지를 최대화하여 전문가 집단 속에서도 변별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소개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동대학원 졸업 아트 마케팅, 아트 경영학, 아트 성공학 강의 ‘석세스웨이 아트 스토리’를 진행 중이다. 현재 목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아티스트의 생각지도》(공저)가 있다.

목차

저자소개 프롤로그 1부-모두가 프로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하는 시대 2부-일곱 가지 크리에이티브 스타일 3부-크리에이터의 신대륙은 각자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