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 - 주거와 수익이 보장되는 상가주택을 짓기 위한 10가지 키워드
- 저자구선영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 그런데 그 집으로 돈도 벌고 싶다. 그렇다면 답은 ‘상가주택’을 짓는 것이다.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상가주택의 모든 것!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에 주목하라 아파트 살 돈이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생활편리와 교육문제를 제쳐두고 집을 지어 올리는 것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의 재테크와 안정적인 수입원을 생각해서라도 빌딩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 게 낫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는 ‘상가주택’이라는 하나의 대안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실 없이 잘되는 상가주택은 따로 있다 상가주택은 그토록 원하던 단독주택의 삶도 누리게 해주면서, 평생 월급이 되어줄 원룸과 상가 등을 아래층 혹은 위층에 짜 넣을 수 있다.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높고 현금 비중은 적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거주와 수익이 동시에 보장되는 상가주택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다. 물론 모든 상가주택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잘되는 상가주택은 따로 있다.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는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의 행복한 성공을 결정짓는 한 끗 차이를 소개한다. 상가주택만의 기획과 건축이 필요한 이유 그동안 상가주택 투자에 대한 책들은 있었으나 정작 중요한 상가주택 짓기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참고할 만한 새로운 주거유형의 시도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많은 건축주들이 네모반듯한 상자에 공간을 많이 쪼개 넣는 방식의 시행착오를 하면서, 공실 문제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도 회수하기 힘들어하고 있다. 상가주택은 그에 맞는 기획과 건축이 필요하다. 주변의 ‘그렇다더라’에 흔들리지 않고 상가주택의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한계를 넘어 행복한 성공을 얻은 상가주택들 이 책에 소개된 네 곳의 상가주택 성공 사례는 그래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의 여건이 특별히 유리하거나 여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길모퉁이 한계 많은 땅, 집 짓느라 무리하게 받은 대출, 덜컥 땅부터 사서 그대로 건물을 올리기 부담스러운 상황 등등. 그러나 그런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 있는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었다. 이 책에는 그들의 스토리가 인터뷰 형식으로 생생하게 실려 있다. 또한 그들 사례의 수지분석과 자금계획, 시장조사, 건축과정을 디테일하게 담았다. 특히 개발포인트, 투자비용, 수익률 등을 솔직 공개해 독자들에게 좀더 실제적인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 실패 없는 상가주택을 짓는 노하우 10가지 그리고 기획부터 준공까지 10가지 단계별로 실패 없는 상가주택을 짓는 데 도움 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풀어냈다. ‘내가 살고 싶은 단독주택’과 ‘임대세대가 원하는 공간’을 둘 다 놓치지 않는 법, 개발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임대 경쟁력을 높이는 법, 상가주택만의 설계법, 건축가?시공사와의 소통법, 리스크와 하자 줄이는 법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내용들이 차근차근 담겨 있다. 상가주택에 사는 ‘사람’을 생각하라 상가주택은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분명 시도해볼 만한 도전이다. 단,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멀리 내다보지 못하면 경쟁력이 오래가는 상가주택을 지을 수 없다. 상가주택은 나만 사는 집이 아니라 여럿이 사는 집이다. 내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집, 그리고 들어와 살 사람들을 배려하는 집을 짓기 위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행복한 주거와 안정적인 수익이 공존하는 상가주택의 꿈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저자소개
수년간 여러 잡지사에서 좌충우돌 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내다가, 2002년 봄, 국내 유일, 국내 최장수 주택종합정보지인 월간 과 인연을 맺으면서 주거전문 기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11년간, 구룡마을 비닐하우스촌부터 초고층 아파트, 전원주택, 국내외 친환경주택, 수익형부동산, 도시형 생활주택(1인 주거), 타운하우스, 평창동의 대저택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다양한 주거현장을 누비며 대한민국의 주거·부동산 현주소를 만났다. 그러면서 정형화된 도시 주거 방식 탈피와 재테크의 대안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수많은 펜션지기들을 취재하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펜션은 더 이상 은퇴 후 경제적으로 넉넉한 이들만 뛰어드는 사업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30∼40대 월급쟁이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기 위해 시작하고 있다. 다만 그들은 과감한 용기와 치밀한 준비로 여유로운 생활과 수익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그들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 책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 부자들》에 담았다. 출간한 책으로 《살기 좋은 전원주택》 《성공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실전 사례집》 등이 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주거·부동산 문제에 대해 숲을 보는 안목으로 혜안을 내놓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전문기자가 되고 싶다.
목차
프롤로그 |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에서 행복을 찾다 PART 1 그들은 어떻게 상가주택을 지었을까? 1. 1석 5조, 집에 실용을 담다 : 망원동 모퉁이집 2. 땅의 한계를 넘어 수익률을 최대화하다 : 동교동 UFO 3. 일터와 주거와 공존을 꾀하다 : 상도동 반달집 4. 단독주택의 꿈을 실현하면서 수익을 얻다 : 통영 도마집 PART 2 좋은 기획이 있어야 좋은 상가주택이 나온다 1. 상가주택을 기획하게 전에 해야 하는 것들 2. 좋은 사업기획서에 필요한 세 가지 3. 모든 건축주가 풀어야 할 숙제, 나만의 스토리 찾기 PART 3 상가주택 잘 짓는 비법은 따로 있다 1. 상가주택 설계는 달라야 한다 2. 건축가와 잘 맞아야 만족도가 높다 3. 건축주.건축가.시공자, 삼자 소통을 하라 4. 시공사 선정을 잘해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5. 견적을 잘 내야 수익성을 지킨다 6. 단열만 잘 해도 입소문이 난다 7. 준공 전 체크만 잘해도 하자가 줄어든다 에필로그 | 성공한 상가주택 건축주들에게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