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피클, 장아찌 - 자연이 주는 한 병의 선물
- 저자김영빈
- 출판사원타임즈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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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향긋한 피클의 매력에, 짭조름한 장아찌의 깊은 맛에 빠져보자!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은 우리에게 풍성한 먹을거리를 한가득 선물로 준다. 철마다 땅에서 거두는 식재료로 향긋한 피클과 입맛을 살리는 장아찌를 담가 반찬 없는 밥상에 올리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피클은 오래 보관하기 힘든 음식이므로 그때그때 조금씩 만들어 먹으면 좋고, 장아찌는 두고두고 먹기에 좋은 음식이다. 요새는 어떤 식재료라도 사시사철 언제든 구할 수 있지만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로 담근 저장음식이 훨씬 풍미도 좋고 식감도 좋다. 같은 오이로 똑같은 오이피클을 만들어도 여름 피클이 더 맛있는 건 바로 제철이 주는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집에서 만든 피클과 장아찌는 첨가물이 들어간 시판 제품보다 못생기고 유혹적이지는 않지만 돌아서면 생각나고 입맛 다시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의 구성] It s 피클, It s 장아찌 이 책은 현대에 맞게 소식구가 소량의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피클과 장아찌를 담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장음식을 담그기 전 각 재료들의 계량과 홈메이드 저장식을 위한 기본을 실었다. 특히 유리 보관 용기의 종류와 병의 소독법, 탈기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했다. 또 피클과 장아찌를 만들 때 중요한 병조림, 산절임, 염장, 장절임, 발효에 대해 저자의 지식과 정보를 넣었다. 뿐만 아니라 피클과 장아찌를 제철에 담글 수 있도록 재료의 캘린더를 보기 쉽게 표로 만들었다. Part 1. 자연이 주는 한 병의 선물 피클은 계절마다 담글 수 있는 재료들로 가득 채웠고, Part 2. 자연이 주는 한 병의 선물 장아찌는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장아찌들로 구성하였다.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 담지 못한 피클과 장아찌도 많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저자소개
쿠킹스튜디오 ‘수랏간’을 운영하며,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균형 잡힌 영양의 건강 레시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저자의 요리를 직접 먹어보고 만들어본 사람들에게는 쉽고 간편한 레시피와 세심하고 친절한 요리팁으로 “친정엄마보다 친절한 요리 선생님”으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KBS, MBC, SBS, EBS 방송과 홈쇼핑을 비롯해 「행복이 가득한 집」, 「레몬트리」 등 다수의 잡지, 신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5인5색 우리집 반찬』, 『절이고 삭히는 발효음식 상차림』, 『하루 한 끼 채식 한 그릇』, 『면역력 높이는 올리브오일 자연 상차림』, 『괜찮은 간식 다 들어 있어요』, 『빛깔 담은 자연밥상』, 『천연조미 상차림』, 『아이러브샐러드』 등이 있다.
목차
계량 알아보기 유리 보관 용기 병의 소독 탈기 홈메이드 저장식 만들기 재료 캘린더 자연이 주는 한 병의 선물 피클 자연이 주는 한 병의 선물 장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