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산문시 - 도시 속 삶의 일탈 그리고 욕망과 사랑의 정의는 과연!!
- 저자이효석
- 출판사온이퍼브
- 출판일2013--0-5-
- 등록일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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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EPUB
-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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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천사와 산문시』는 1930년대 종합문예지 ‘사해공론(四海公論)’에 발표되었던 작품으로 도시 속의 인간적 삶을 통해 잃어가는 또 다른 삶에서 탈피하여 욕심과 사랑의 양면적인 두 갈림길에 혼돈하는 대립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속에서 고민하는 욕망의 인간 심리적 아름다움을 드러낸 작품입니다.저자소개
소설가. 호는 가산.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제일고보를 거쳐 1930년 경성제국대학 영문학과를 마쳤다. 경향문학이 활발하던 당시 유진오와 더불어 동반작가로 활동했다. 1928년『조선지광』에「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총독부 검열계에 근무하다 비난이 일자 경성으로 가 경성농업학교의 영어교사로 일하고, 자연과 인간의 본능적인 순수성을 추구, 구인회에서 활동하는 등 문학적 전환을 했다. 41년 중요한 수술을 받은 후 42년 36세를 일기로 작고했다.저서로는『낙엽을 태우면서』『메밀꽃 필 무렵』『들』『분녀』『석류』『화분』『벽공무한』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작가소개
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