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말 : 정혜련 소설집
- 저자정혜련
- 출판사청어
- 출판일2020-11-26
- 등록일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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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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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정혜련 소설집 [갇힌 말]. 매 음절 정성을 다했으나 내 말은 비단실처럼 매끄럽지 못했다. 오랫동안 가슴 밑바닥에 눌려 있던 말이 목구멍을 막았다. 콧날이 시큰거려 잠깐 먼 산을 보았다. 그리고는 크게 심호흡을 하며 여자 앞으로 한 걸음 다가섰다.저자소개
경남 마산에서 출생하여 숭의여대 문창과 및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창학부를 졸업했다.1996년 단편소설 「연 날리는 아이」로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목차
작가의 말장미터널
안구건조증
대머리독수리
갇힌 말
스테파니와 손을 잡다
숨은 새
애벌레
고치 속에서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명동 주민센터를 찾아가다
해설_‘갇힌 말’ 너머의 언어와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