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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 초선의원 백 번의 토론회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 초선의원 백 번의 토론회
  • 저자김병욱
  • 출판사모아북스
  • 출판일2020-01-02
  • 등록일2020-10-0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아파트 동대표를 맡아 평범하게 살아가던 증권맨 출신 샐러리맨이 ‘민주당의 험지’라고 불리던 분당을 지역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시민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해가는 과정을 세세하게 담아낸 책이다.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에서 김병욱 의원은 자신의 생각과 꿈, 의지와 정책 실현을 국민이 바라는 정치에 대해 전해주고 있다.저자는 임기 동안 국회에 100퍼센트 출석하면서 100번의 토론회를 열었고, 그 결실로 대표 발의한 법안 중 26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의원이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이라면,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눈에 보이는 성과도 나온다고 강조한다. ‘일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자기 본분에 충실하기 위해 뛰어온 저자의 정책를 따라가다 보면, 기득권을 스스로 내려놓고 진정 국민만을 바라보는 국회의원도 있다는 반가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소개

드물게 보는 샐러리맨 출신의 국회의원(분당을)이다. 더구나 증권맨으로서는 의정사상 최초이다.경남 산청 생초면에서 2남1녀의 장남으로 태어나 일곱 살 때부터 부산 초량에서 자랐다. 장남의 책임감과 가정 형편 때문에 한양대학교 법대에 4년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민주주의를 쟁취하려는 열망으로 부끄럽지 않은 청춘을 보냈다.한국증권업협회(현 금융투자협회)에서 근무하면서 코스닥시장 설립 시 실무과장으로 근무한 증권시장 전문가다. 또한 쌍용그룹 근무, 온라인 쇼핑몰 운영, 기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풍부한 실물경제 경험을 쌓은 몇 안 되는 국회의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주경야독으로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은 데 이어 국민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고 학생들에게 이론과 실물경제를 가르쳤다. 민주당의 험지라고 하는 분당에서 10여 년간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한 번의 양보와 한 번의 고배 끝에 2016년 분당에서 초선 국회의원이 된 그는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이처럼 뚝심 있는 정치인이다. 봉급 50% 기부 공약을 실천하는 등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이다. 자기 본분을 가장 중시하는 그는 임기 동안 국회에 100퍼센트 출석하면서 100번의 토론회를 열었고, 그 결실로 대표 발의한 법안 중 26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목차

● 여는말●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업환경과 규제의 틀을 고민하다● 프롤로그● 지역구 주민들이 본 김병욱|조연화 외 14명● 1. 특권을 내려놓고 일하는 국회 만들기에 나서다● 2. 백 번의 토론회,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 3. 살기 좋은 우리 분당, 더 살기 좋게● 4. 치열했던 내 젊은 날● 부록 - 김병욱 의원의 백 번의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