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와 화부 : 문형 장편소설
- 저자문형
- 출판사다차원북스
- 출판일2018-11-26
- 등록일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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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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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화장장 화부가 된 부장검사의 편력과젊은 도예인의 일념이 빚어낸 불의 노래
"제 몸의 욕동을 죽이려 자진 거세까지 하려 했던 처절함,
검사의 칼끝에 서렸다 돌아온 업보, 종내는 스스로 번제물이 된 목마의 운명!"
저자소개
선천적으로 시각장애가 있는 작가는 부산에서 20년간 광고기획 및 홍보컨설팅 일을 하다가 2009년부터 전업 작가로 나서 소설 및 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본명은 문병근. 1963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중앙고등학교 및 부산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지은 작품으론 중학생이던 제자가 대학생이 되어 평화봉사단 영어선생의 비명횡사를 밝히는 장편소설 《동동바우에 뜬 말라이카》(2014), 고 박경리 선생을 만나기 위해 작가가 변신하여 저승여행을 하는 가상대화형 장편소설 《토지를 뛰쳐나온 박경리-시오울》(2014)을 출간하였다. 차기작으로 젊은이들의 욕구와 경쟁, 문화요소가 결합된 액티브한 소설을 집필 중이다.
목차
저자소개화진백자
만남
검사와 피의자
가마짓기
나락
색과 공
잠형
유나
훈김
얄라차!
제망매가
불 자궁
당감동 화장장이
여근곡
발정
목마
날개
신불
참척
잠입
번제물
임자 없는 점퍼
편주인물상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