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는 ‘낀‘ 세대, 자녀는 ‘깬’ 세대
- 저자양애경 외
- 출판사공동체
- 출판일2020-09-03
- 등록일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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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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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의 제목에서 엄마, 아빠, 즉 엄빠를 ‘낀 세대’, 자녀를 ‘깬 세대’로 표현했다. 부모는 부정적, 자녀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묘사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다. 현재 많은 부모들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사회변화의 커다란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만 그 실체를 몰라 우왕좌왕한다. ‘낀 세대’는 자녀세대와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사회의 변화가 다른 어떤 세대보다 빨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부모의 입장을 대변한 용어이다. 반면에 자녀는 유튜버가 꿈이고, SNS에서 함축적인 언어로 소통하고, 다가오는 미래사 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즉 현실에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가는 ‘깬 세대’로 표현하 였다. ‘낀 세대’와 ‘깬 세대’는 그 어느 세대보다 부모 자녀 간에 세대 차이를 많이 느끼 고 살아가는 이 시대를 표현한 용어이다.목차
●머리말: 미래 신인류를 위한 부모교육 내비게이션●1: 깬 세대를 위해 당신은 준비된 부모인가?
새로운 세상이 오고 있다
낀 세대 엄빠는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
●2: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 뭘 해먹고 살지?
요즘 아이들, 태풍이 부럽다는데…
삶의 주인공은 자녀이다
1등이면 다 잘하고 꼴등이면 다 못하냐?
이런 걸 집중적으로 가르쳐 보자
새 시대! 창의융합이 대세
●3: 미래사회에는 따뜻한 인성이 더욱 실력이다
인공지능 시대 솔루션! 따뜻한 인성
아이를 망치는 부모 vs 살리는 부모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 된다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면 자녀가 보인다
목소리를 낮춰요, 감정조절
자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초연결사회와 디지털 리터러시
참여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성숙한 시민이 된다
발달단계 특성을 이해하면 자녀가 보인다
독서는 책읽기가 아니라 체험이다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