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소리 : 박갑성 시집
- 저자박갑성
- 출판사예미
- 출판일2018-08-03
- 등록일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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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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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인이자 네트워크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인 박갑성 시인이 시집 『풍경소리』를 출간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빛의 속도로 변화하며 멈춤과 여백을 허용하지 않는 현대 사회의 끝없는 생존경쟁 속에서 모조품이 되어 꿈을 잃은 개인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파편화되어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고통스럽게 직시하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지를 통찰한다.저자소개
평범한 직장인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써두었던 일기 낙서와 주말 소소한 풍경 여행을 통해서 지인들에게 문자로 보냈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을 내놓았다.SK텔레콤에서 네트워크 업무를 하면서 문학과는 낯설다. 2004년도에 『들꽃아 피어라』라는 한 권의 시집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사내 창작대회와 독후감 경진대회에서 입상하기도 했던 경험과 열정을 한 권의 시집으로 엮어 세상과 소통하려고 한다.
살면서 한 번쯤은 미쳐야 한다. 미친다는 것은 타자의 삶이 아닌 오로지 내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시집 『풍경소리』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생존경쟁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가까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시는 우주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목차
엄지 족/노부의 대화/봄의 권유/그/어느 날 아침의 단상/가슴앓이/사랑합니다./바래길/현기증/춘(春)/성(城)/천명(天命)/어떤 꿈/분양사무실/½/가을편지/꿈을 잃은 물고기/사랑초/늪/다이어리/
나는 수험생 아버지입니다/Morning Calm/논술고사장/눈 사랑/섬/꽃잎사랑/첫사랑/생각/봄 앓이/
매미/방하착(放下着)/한가위/부부싸움/그리움/한계령을 넘다가/삶의 절반을 넘어/인연/겨울나무/
꽃비/풍경소리/출근/은행나무 아래에서/가을밤/노숙자/여름날의 꿈/옛 생각/눈꽃/낙서/자바섬 워트프란/
포장마차 가는 길/꿈을 꾸었어/기다림과 그리움이 진다/항주에서/눈물 꽃/나는 가짜야/모래 사다리/낯설기/
손을 가슴에 대고 한 말/사유/Comma/밥벌이/설국/겨울 잎새/사랑/외로운 새 한 마리/사직서/
거울 속에 핀 꽃/차창에서/수호천사/12월의 스케치/인사이동/당신의 아들은 나쁜 놈이지요./들꽃/가을/
길/고향 친구/개똥철학/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이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