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모 장편소설) 별종소리 : 소리를 지키는 비운의 종
- 저자윤찬모
- 출판사청어출판사
- 출판일2018-09-06
- 등록일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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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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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별종소리』는 일제강점기에 우리민족의 아픔을 함께 겪어온 종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의 소재가 된 종은 경기도 양평군 미지산(용문산) 상원사에 실제로 보존되어 있다. 이 종의 생김이 여느 범종들과 별다르게 생겨서 작가는 이 종을 『별종』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름과 같이 종의 운명도 팔자 드센 인간처럼 사나운 세상을 견뎌왔는데, 이야기의 깊은 속내는 결국 그 주변에서 살아온 지남세와 방녀, 극일문과 오랑, 여응과 개천 등으로 불리는 나무장사꾼, 불목한, 떠돌이 객승 같은 사람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 출판사 리뷰 중에서 -저자소개
윤찬모(尹讚模)경기도 양평 출생.
월간《문학저널》단편「잠을 먹는 꿈이」로 등단.
장편소설『여울넘이』
중편소설『미끼』
소설집『잠을먹는꿈이』(전자책)
공저『흐르는 강물처럼』『등불이 되어 빛나리』『별을 보며』
문학저널 작품상, 창작문학상 수상.
E-mail: ycm57@hanmail.net
목차
작가의 말가라쓰의 변종들
무부리
잃어버린 아기
경성의 나무꾼
구름이든지 안개든지
승은 승이로되
하늘을 태우는 불꽃
갈라지는 틈새로
붉은 음자리
별원 손님
팔려가는 몸
소리를 만져보니
죄 없는 귀양살이
하소연
참고 연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