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시시인선 001] 별이 빛나는 밤 : 우리 시대의 시인
- 저자송찬호
- 출판사시와반시
- 출판일2018-09-05
- 등록일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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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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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별이 빛나는 밤]은 다양한 시인들의 작품을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각각의 시인들은 자신의 시 세계를 구축,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담아 건넨다. 자연, 삶, 사람, 마음 등. 그 속에서 발견하는 가치들은 일상인 듯, 우리 생활 깊은 곳까지 스며있는 중요한 가치들이다.저자소개
1959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경북대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 6호에 「금호강」 「변비」 등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이 있으며, 2000년 동서문학상과 같은 해 김수영문학상, 2008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목차
책머리에송찬호|달빛은 무엇이든 구부려 만든다∼김영승|반성
엄원태|비오는 산∼권혁웅|선데이 서울, 비행접시, 80년대 약전略傳
류인서|거울∼김경주|기미幾微
김이듬|히스테리아∼심언주|나무가 새를 놓을 때
해설|박대현|시詩,라는 파국적 메시아언어의 저주와 재난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