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고독에 묻어둔 낙엽 : 캐나다 이민생활 25년 기념 수필집
고독에 묻어둔 낙엽 : 캐나다 이민생활 25년 기념 수필집
  • 저자이종학
  • 출판사도서출판 백암
  • 출판일2012-06-2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종학의 캐나다 이민생활 25년 기념 수필집 『고독에 묻어둔 낙엽』. 이 책은 캐나다 이민살이의 이야기를 문학으로 육화시킨 글들로 채워져 있다.

저자소개

충남 공주 태생이며, 공주사범대와 성균관대학을 졸업했다. 〈月刊新世界〉에서 소설「눈 먼 말」로 신인상(선우 휘 선생 추천)을 받은 이후 20여 년간 언론계와 출판계를 거치면서 작품 활동을 했으며, 캐나다 이주 이후에도 계속하고 있다.현재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소설가협회,한카문학동호회원이며, 주요저서로는 단편소설집「눈 먼 말」,「검은 며느리」,「눈 속으로 간 여자」, 중편소설집「손바닥 속 인연」, 장편소설「代蓀」,「딸들의 신화」,「국밥 속의 민들레」,「욕망의 지평 1,2」등이 있다.제8회 해외문학상 소설 대상제14회 순수문학상 소설 대상

목차

● 책머리에● 1. 고독에 묻어 둔 낙엽고독에 묻어 둔 낙엽저승꽃 단상철없는 노인지공거사(地空居士)뒤늦은 고백어찌하면 좋단 말이냐?아버지 기일(忌日)친구의 아들으악새 슬피 울었네나의 악필(惡筆) 고백서선택안경쟁이 인생별이 찾아오는 서재과분한 청복(淸福)● 2. 빙판(氷板) 계절의 혈투빙판(氷板) 계절의 혈투미스 김 라일락무서운 경고상처받은 신뢰어버이날 경로잔치개리지 세일하던 날캐나다의 화동론(和同論)‘에누리’의 여운공구(工具) 선물에드몬톤 아리랑(1)에드몬톤 아리랑(2)“함께 할까요?”가 메이라치다여기, 거북선이 왔다!미국 속의 한국인잊으면 안 돼 절대로● 3. 이빨 요정(Tooth Fairy)이빨 요정(Tooth Fairy)외손녀 예찬장손의 돌잔치신묘한 전화 통화손녀의 언어 교육닮은꼴의 행진눈 위에 무릎 꿇은 소년시애들에서 일어난 일내가 걱정스럽다자녀를 위하는 길전체의 미학(美學)● 4. 백발 문학소녀들백발 문학소녀들책이 그리운 노인들왜 글을 쓰는가?반어법(反語法)‘세계 책의 날’에 생각한다해외문학의 향기한국문학의 향기에 젖은 밤뿌리 깊은 나무의 여운번역문학에 대하여글쟁이들의 모임글쟁이들의 송년사● 5. 눈의 도시 에드몬톤눈의 도시 에드몬톤가을비무서리와 된설복분자 딸기의 유혹첫눈 오던 날12월과 야누스의 얼굴정월 대보름의 교훈허수아비 소동어느 일년초의 세월여름 온천냉잇국 연가(戀歌)떡국나이민들레 이야기봄이 오는 소리양은그릇과 꽁보리밥● 6. 한 바가지의 마중물한 바가지의 마중물참사랑 나누기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망각의 동물오래 살려고 용쓰는 노인구름이 그려진 하늘을 보라1+1=11의 덧셈누가 장애인인가?미로(迷路)에서 배우다달력의 유혹● 7. 김치여 사랑한다!김치여 사랑한다거두절미(去頭截尾)가치밥코끼리 만지는 사람들축구공은 둥글다임진년과 쇄미록나와 너 사이걸림돌과 디딤돌눈(眼)비만과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