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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은 향내가 난다 : 육상구 수필집
오래된 책은 향내가 난다 : 육상구 수필집
  • 저자육상구
  • 출판사문학관
  • 출판일2018-01-12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육상구의 『오래된 책은 향내가 난다』. 이 책은 육상구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충남 금산 출생「한국문인」 수필 등단(2001년)                                          한국문인협회 회원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수필학회 회원한국문협 대전시지회 회원, 대전 문인총연합회 회원호서문학회 부회장, 대전수필문학회 회장(전)2017년 대전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금 수혜

목차

● 머리말● 1부 시래기를 꿈꾸다은빛 소나타『팡세』단상오래된 책은 향내가 난다시래기를 꿈꾸다낚시군들내 안의 바이러스솔개처럼촉 매오소리감투최고의 싸움닭● 2부 안전거리마음의 거울곁에 있는 보물들말을 위한 소망돌그릇나도 주연이 될 수 있다후드 잠바마음의 샘터안전거리독사가 죽었다할아버지 선생님● 3부 별을 헤아리다경외하는 능참봉귀인을 만나다겉으로는 모른다누가 짱인가별을 헤아리다손님맞이신도 모르는 애인호산나 공동체 퀴즈우리 시대의 영웅쑥개떡과 논강 선생님● 4부 하현下絃이 있는 집살아 있는 보물주인 잃은 금고유년의 홍시내 생애 중간 평가아름다운세상이 있는 곳가위개미모르면 죄 짓는다파파라치 사냥감외포리 갈매기쪽빛 황혼하현下絃이 있는 집● 5부 월하부인애플과 카스텔라메기와 가시변명과 위안살아 있는 편지마음을 담은 손월하부인〈미완성 교향곡〉을 들으며변하지 않는 것황산의 짐꾼들오래된 낙서장● 6부 기웃재날마다 해맞이하는 집이웃에 살고 있는 스타들과외 스승가족 나무기웃재유연한 갈대전통 가옥누이의 대추잔치정의명도와 경천애인즐거운 길잡이첨단기기보다, 카스텔라 철학을 우위優位로 하는● 육상구의 수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