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대로 거두는 인생 : 밑바닥 인생의 눈물겨운 성공 스토리
- 저자임태유
- 출판사도서출판 청어
- 출판일2017-05-25
- 등록일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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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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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오직 눈물과 피와 땀으로 점철된 내 인생의 진솔한 고백서(告白書)다. 한편으론 밑바닥 인생의 승리와 환희의 기록이기도 하다. 내 후손들에게 경계와 훈육의 지침을 남기고 싶어서 써 내려갔다. 나는 지금도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그래서, 나처럼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갖은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주고 특히, 좌절과 절망 끝에 방황하는 안쓰러운 헬(hell)조선의 흙수저들에게 신분 상승의 사다리를 하나 더 놓아주고 그들이 헤쳐나가야 할 험한 세파의 인생 항로를 비춰주는 작은 등대라도 되어주고 싶은 소박한 바람에서 이 글을 쓰기도 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소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중퇴 후 2년 6개월간의 고학 끝에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였다.고시합격 후 공군 법무관을 거쳐 1978. 4. 1. 변호사 개업을 하였다.
2000. 7. 13. 법무법인 새천년을 설립, 대표변호사로 재직하면서 가사전문변호사로도 활동 중이다.
1996. (주) 목포신문 창간,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1997. 한국지역신문협의회 설립, 초대 협회장을 거친 후 현재는 무의탁 노인복지 사업과 불우 청소년 선도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봉사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어떻게 살 것인가?가난 속에서도 꿈을 키우던 소년 시절
고난과 시련의 세월
대변혁과 새로운 도전
좌절과 도전 끝의 환희
프레시맨 시절의 추억
정상 정복을 위한 피땀 어린 도전
산촌에서의 요양 생활
30개월간의 재충전
재도전과 정상 정복
내 인생의 봄날, 고진감래
왕성한 활동과 결실의 계절
가족 간에 오고 간 잔잔한 사연들
에필로그 -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