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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愛する心私にあっても : 나태주 일역시선집|羅泰柱 日譯詩選集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愛する心私にあっても : 나태주 일역시선집|羅泰柱 日譯詩選集
  • 저자나태주 외
  • 출판사푸른길
  • 출판일2015-09-14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지난해 영역시집을 출간한 나태주 시인이 이번에는 일역시집을 가지고 우리 곁을 찾았다. 일평생 시를 써 오면서 외국어로 번역된 시집을 갖고자 한 것이 오랜 꿈이라고 말해 온 그는 특히 “언어권으로 쳐서 서구권인 영어와, 동양권으로는 일어로 된 시집을 갖고 싶었다”고 말한다. 일역시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愛する心私にあっても』를 통해 마침내 그 소망을 완성한 것이다. 이 시집은 나태주 시인의 시편 중 60여 편을 정선하여, 역자 서승주가 일본어로 번역한 시선집이다.

저자소개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공주 사범학교를 졸업했다. 43년간 초등학교 교직에 종사하다가,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였다.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등단했고, '흙의 문학상', '충청남도 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고운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대숲 아래서》, 《누님의 가을》, 《슬픔에 손목 잡혀》, 《풀잎 속 작은 길》,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산문집 《추억이 말하게 하라》, 《꽃이 되어 새가 되어》,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황홀극치》,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와 《외할머니랑 소쩍새랑》, 《쓸쓸한 서정시인》, 《이야기가 있는 詩集》,《너도 그렇다》, 동화집 《외톨이》, 산문집 《시골사람 시골선생님》, 《공주, 멀리서도 보이는 풍경》, 《풀꽃과 놀다》, 《시를 찾아 떠나다》 등 시집 37권과 산문집 13권, 동화집 2권, 시화집 4권, 여러 권의 시선집을 내고 2006년 정년퇴임을 즈음해서는 시 인생 35년을 결산하는 《나태주 시전집》을 출간하기도 했다.2014년 가을에는 그의 시 「풀꽃」을 기념하여 공주에 공주풀꽃문학관이 개관되고 풀꽃문학상이 제정·시상되었으며, 그를 소재로 한 동화 『풀꽃』이 출간되기도 했다.충남문인협회 회장, 공주문인협회 회장, 충남시인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공주문화원장으로 재직 중.

목차

서문|序文은빛|銀色아침|朝딸그락 각시|ことこと花嫁나의 낙타나무|私の駱駝の木몽당연필|ちびた鉛筆부탁|お願い시간|時間꽃 피는 전화|花さく電話눈부신 속살|まぶしい中身희망|希望명멸|明滅나무를 위한 예의|木にたいする禮儀좋은 약|よい藥너무 그러지 마시어요|あんまり、そうしないでください울던 자리|泣いてた場所꽃이 되어 새가 되어|花になって鳥になって물고기와 만나다|魚に逢う지상에서의 며칠|地上での何日딸에게·2|娘に·2풀꽃|草花행복|幸福아내|妻꽃잎|花びら천천히 가는 시계|ゆっくり行く時計아름다운 짐승|美しい獸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今日も君は遠くにいる앉은뱅이꽃|いざり花초등학교 선생님|小學校の先生제비꽃·1|スミレ·1다리 위에서|橋の上で하오의 한 시간|午後の或る時間기쁨|喜び촉|芽하늘의 서쪽|西の空응?|わかったかい?악수|握手시|詩사는 일|生きる事단풍|紅葉붓꽃|アヤメ멀리까지 보이는 날|遠くまで見える日강물과 나는|川の水と私は화이트 크리스마스|ホワイトクリスマス사랑|愛나팔꽃|朝顔가족사진|家族の寫眞노|櫓내가 사랑하는 계절|私が好きな季節뒷모습|後ろ影서러운 봄날|悲しい春の日서울, 하이에나|ソウル、ハイエナ선물·1|プレゼント· 1선종|善終완성|完成오늘의 약속|今日の約束산수유 꽃 진 자리|サンシュユ散ったところ별리|別れ서정시인|敍情詩人산촌엽서|山村葉書가을, 마티재|秋、マティ峠꽃 피우는 나무|花をさかせる木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愛する心私にあっても미소 사이로|微笑の間に대숲 아래서|竹藪の下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