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MPLETE SERIES OF WORLD LITERATURE] 걸리버 여행기
- 저자조나단 스위프트 외
- 출판사다섯손가락
- 출판일2014-09-15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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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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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조너선 스위프트는 18세기 영국 문학에 한 획을 그은 작가이자 영향력 있는 사제였을 뿐만 아니라, 식민지 아일랜드의 기아와 가난이 점령국인 영국의 탓이라고 비난하는 등 정치계에 날카로운 비평을 서슴지 않았던 정치 비평가이기도 했다. 『걸리버 여행기』 또한 정치 사회를 비판하는 풍자소설이다. 신기하고 판타지적 인 요소만 추려 출간하면서 마치 동화마냥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지만, 사실은 당시 유럽의 종교, 정치, 철학과 제도를 신랄하게 비판한 풍자소설인 것이다. 각 에피소드 중 소인국과 거인국 에피소드는 당대 영국의 정치와 사회 현실을,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와 말의 나라 휴이넘의 에피소드는 인간의 본성과 이성을 의심하고 비판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러한 풍자와 비판을 통해 『걸리버 여행기』는 영국이 낳은 최고의 풍자 소설로 손꼽히게 되었다.저자소개
(Jonathan Swift, 1667∼1745)영국의 소설가·성직자·정치 평론가.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영국계 부모의 유복자로 태어났다.
더블린 대학에서 고전 역사와 시를 공부한 후, 정치가인 템플의 비서가 되었다. 1694년 한때 아일랜드에서 성직 생활을 하였으나, 곧 템플가로 되돌아갔다가 템플의 사후 다시 아일랜드로 가서 성직에 복귀하였다. 그 후부터 정치에 야심을 갖고, 런던에 나가 정치 논쟁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1713년에 성패트릭 성당의 사제장으로 임명되었고, 그 후에도 정계와 문단의 배후 실력자로서 존재하였으나, 앤 여왕 사후에는 그의 정적이던 휘그 당의 세력에 밀려 아일랜드로 가, 만년에는 정신 분열증으로 고생하다가 사망하였다.
종교와 학문에 관한 강력한 풍자 에세이 '설교단의 이야기', '책의 전쟁', '스텔라의 일기' 등 많은 저서를 남겼고, 아이리쉬 저항운동의 지도자이기도 한 그는 사후에도 아일랜드에서는 국가적인 영웅으로 존경받고 있다.
그의 대표작인 '걸리버 여행기'는 '로빈슨 크루소'와 함께 앤 여왕이 다스리는 어거스틴 시대의 가장 유명한 대표적 소설로 남아 있다.
목차
제1장 소인국으로의 항해제2장 대인국으로의 항해
제3장 하늘을 나는 섬으로의 항해
제4장 말 나라로의 항해
The Photos&Explan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