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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 저자용혜원
  • 출판사나무생각
  • 출판일2011-02-21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시를 만나고, 보고, 느끼는 순간 365일이 달라진다!  사랑을 노래하고 웃음을 강의하는 시인 용혜원이 전하는 4행시를 엮은 시집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365일 매일 새로운 시를 한 편씩 읽으며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안내했다. 서정적인 감성으로 우리네 삶 속에서 보고, 느끼는 순간들을 짧고 서정적인 4행시로 표현하였으며, 시인의 눈과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출간하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한 이후로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왔다.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체와 국가 기관, 지자체, 대학교 등을 오가며 인맥 관리, 성공 비결, 인간관계, 리더십, 유머 경영, 인성 훈련, 비전 만들기, 자신감, 열정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2006년에는 한국경제신문사 및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한국강사협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왕성한 집필력으로 85권의 시집을 포함하여 총 196권의 저서가 있으며, 30년 동안 꾸밈없고 따뜻한 감성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현재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각종 단체와 기업체에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EBS에서 매주 수요일 교통방송 tbs 〈서울 속으로〉의 ‘서울 in 문학’코너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나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