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서 : 문만재 에세이
- 저자문만재
- 출판사문학관
- 출판일2015-11-10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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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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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호등 앞에서』는 문만재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예술적 기량과 성찰의 면모를 바탕으로 사물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 나이 듦에 대한 철학이 나타나는 글(「불청객 모시기」), 효(孝) 사상이 묻어나는 글(「특별한 밥상」), 예술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글(「멋진 시작」) 등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글들을 한 권으로 묶었다.저자소개
·서울 출생·건국대학교 국문과 졸업
·「현대수필」등단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학회, 현대수필문인회, 분당수필문학회 회원
·수필집『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E-mail : jesimoon@hanmail.net
목차
● 책머리에● 1. 마음의 안식처
마음의 안식처
아, 이 목소리
이름 지우기
적선
한밤의 선물
골목길 흔적
박물관에서 만난 혜초
엄마 손이 약손이다
사람보다 호강하는 삶
● 2. 불청객 모시기
신호등 앞에서
또 속았다
불청객 모시기
뜨거운 물 버리지 마라
혈통과 디아스포라
공생의 삶
장점이자 단점
마르크스의 부인
생명의 신비
노란 유니폼
낯섦의 길들이기
● 3. 특별한 밥상
빈방
특별한 밥상
아름다운 문화인
예정 없이 떠난 관광
나의 명함은 어떻게 만들까
사과하지 못한 실수
빚진 자의 성지순례
염
평생 함께한 친구
황혼의 향기
시대가 변했다
● 4. 한 사람을 보는 두 시선
반납할 시간표
동정이 미움으로
한 사람을 보는 두 시선
수요일의 만남
내 손은 약손
지울 수 없는 흔적
조선여인과 세책방
12숫자의 삶
몸이 짐 되어
전설의 무희
사랑을 담은 웰빙 음료
● 5. 멈추어진 시간
정결한 시간
멋진 시작
멈추어진 시간
추억을 공유했던 사람
큰언니의 날개
변 심
치사랑으로
미술관에서 비극영화를 보다
● 문만재의 수필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