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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 대화, 듣는 것이 사람을 살린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 대화, 듣는 것이 사람을 살린다!
  • 저자크리스텔 프티콜랭 외
  • 출판사나무생각
  • 출판일2016-02-03
  • 등록일2018-01-2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국내에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의사소통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고, ‘듣기’에 대해 말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전문 분야인 심리학과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과 관계에 대해 폭넓게 살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우리 자신이 대접받기를 바라는 대로 타인에게 행하기 위해서, 모든 의사소통에 있어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듣기가 전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밝힌다. 듣기 장애를 인식하고 경계하는 가운데 대화 상대자에게 최대한 귀를 기울이며 각자의 듣기와 관찰, 집중, 기억 능력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의 핵심인 듣기의 구조를 살펴보고, 새롭고 제대로 된 ‘듣기 능력’을 획득할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Christel Petitcollin)신경언어프로그램NLP 및 교류분석, 에릭슨 최면요법을 배운 커뮤니케이션 전문 상담사이자 강사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Je pense trop》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현재 다양한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열고 프랑스 국영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자기 확신을 갖고 ‘아니오’라 말하라》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중요한 점》 등이 있다.

목차

● 1장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단계모른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안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단계● 2장 경청은 잠자는 왕자를 깨운다우리는 모두 자기중심적이다우리의 세계관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대부분의 행동은 최선의 선택이다모든 두꺼비 안에 왕자가 잠자고 있다● 3장 경청은 거품의 상호 작용이다거품 양상동일화 양상메타 양상투영 양상(연습하기)● 4장 경청하면 돌부처도 돌아본다● 5장 경청의 신, 침묵완전한 경청재정리의문의 형식을 띠는 재정리“그렇기는 하지만”현실적으로 제기되는 어려운 문제들(연습하기)● 6장 경청의 방해물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자꾸 끼어들고 싶어 하는 자아상대에 대한 과소평가감정 이입의 거부● 7장 듣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우리를 위해눈으로 듣기몸으로 듣기동조화일관성과 진정성● 결론● 옮긴이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