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 비발디 : 조영숙 수필집
- 저자조영숙
- 출판사문학관
- 출판일2015-06-10
- 등록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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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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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생은 ‘나그네’ ‘여행자’라는 말이 실감난다. 언젠가 나도 가고 너도 간다. 우리는 이 땅에서 떠날 날이 언제인지 모른다. - 원죄를 지닌 우리는 빛과 어둠 사이에서 방황하며 산다. 선택은 자신의 몫이나, 빛을 계속 선택하기는 힘들기에 매순간 그분에게 도움을 받는다. 수필집 5집을 정리하며 자신에게 물었다. 왜 쓰냐고. 내면의 답은 최종, 영생을 알리고 싶어 쓴다는 답이다. 엄마 자궁에서, 지구촌에서, 거룩한 성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을 - 지구촌에 악의 세력이 기승을 부린다. 비교와 경쟁 속에서 허덕인다. 모두가 자유로운 평안 속에서 살 순 없을까? 감동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과 케드로스 콰이어와의 만남은 최상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나와 그분들 이야기가 거실 백자에 가득 찼다. 수필집을 손질하는 과정도 행복하다. 윤 교수님의 폭넓은 지도와 문학관의 이형식 사장님, 문우들의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도 주황색 노을을 바라보며 막힘없는 꿈을 주신, 나의 하나님!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책머리에 중에서 -저자소개
서울 출생경기여자 중·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전 문성여자 중·고등학교 교사
전 이천 양정여자 중·고등학교 교사
전 포항실업전문대학 보육과 음악강사
전 포항 MBC 라디오 방송국 명곡해설 담당
1회 독창회 ‘세종문화회관 소강당’, 2회 독창회 ‘세종문화회관 소강당’
2003년 봄 「현대수필」로 등단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수필학회 회원, 현대수필문학회 회원, 분당수필문학회 회원
저서 : 『미완성교향곡』, 『봄의 소리 왈츠』, 『별은 빛나건만』, 『마왕』, 『사계』, 『새 생명, 기적』
목차
● 책머리에● 1장 내 영혼의 비상
유머는 배려와 기쁨이다
내가 행복해야
오늘은 1981년 여름
내 영혼의 비상
셋이서 소풍 가듯
나는 몸과 마음을 가꾸며 살고 있다
지폐와 주정뱅이, 기사
Duet으로 피어난 사랑
보아스와 룻의 만남같이
머리핀과 미역국
무지개
폼(form)
인형의 방
강을 건넜을 뿐
● 2장 비발디의 사계
비발디의 사계, 봄
비발디의 사계, 여름
비발디의 사계, 가을
비발디의 사계, 겨울
모차르트의 〈봄의 동경〉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토젤리의 세레나데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하이든, 교향곡 제45번 〈고별〉
포스터의 〈아름다운 꿈〉
● 3장 숲 속의 여주인
숲 속의 여주인
잔잔한 우정
그날 밤, 천사를 만났다
두, 길
재 회
캐나다에서
백내장 수술
아마추어 비디오 작가
친구야
추억은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빤짝이는 스텐 밥그릇
꼴불견
세월이 흘러도 그 음성 그대로
● 4장 찬양은 나의 동반자
4장 들어가기
찬양은 나의 동반자
Retire와 RE-tire
행복한 구상
케드로스 콰이어
아름다운 빛의 밤
헨델의 메시아 17번, 그때 소경의 눈이 밝아지며
호수처럼 맑은 눈
운동회
조 설레
담임 목사직을 내려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