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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제주! : 여행작가 최갑수가 직접 먹고 고른 진짜 제주 맛집 79
맛있다 제주! : 여행작가 최갑수가 직접 먹고 고른 진짜 제주 맛집 79
  • 저자최갑수
  • 출판사Denstory
  • 출판일2015-07-25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여행작가 최갑수가 직접 먹고 골랐다! 책에 소개된 79곳의 식당은 저자가 직접 먹어 보고 고른 맛집으로, 저자 자신이 제주에 갈 때 마다 찾는 곳들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부터 여행자들이 찾는 핫 플레이스까지 다양하다. 지금까지 나온 제주 여행 책들이 뻔한 명소 소개를 위주로 했다면 이번 책은 맛집이 우선이다. 하지만 맛집에서 식사하고 둘러 볼 근처 명소도 빠짐 없이 소개하고 있어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완벽한 여행을 완성시켜 줄 지도도 포함되어 있다. 제주도 전도는 책에 소개된 맛집과 명소를 지역별로 표시해 여행 동선을 짜기 쉽고, 휴대하기도 편하다. 또 올레길 지도와 버스 노선도도 있어 렌터카 없이 느린 여행을 계획하는 올레 여행자와 나홀로 여행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다.

저자소개

1973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경남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계간「문학동네」에 시 '밀물여인숙'으로 등단,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일간지와 주간지에서 10년간 여행기자로 일했으며, 2007년부터 프리랜서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여행 에세이로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위로였으면 좋겠다』, 에세이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구름 그림자와 함게 시속 3km』, 『이 길 끝에 네가 서 있다면 좋을 텐데』, 『잘 지내나요, 내 인생』 등을 펴냈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경향신문」을 비롯한 신문, 『론리플래닛』, 『트래블러』, 『모닝캄』, 『아시아나』, 『엘르』, 『트래비』, 『도베』 등을 비롯한 잡지, 국민은행, 외환은행,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현대상선 등의 사보에 여행 관련 칼럼을 기고했다. 2009년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한국 골목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골목비경’을 연재했다.

목차

● prologue - 여행이 좋다, 제주라서 더 좋다● Part. 1 제주 속 진짜 제주를 만나다 - 제주시01.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개: 슬기식당02. 제주에서 손님이 가장 많은 흑돼지구이 전문점: 늘봄흑돼지03. 정직하고 고집스러운 빵집: 보엠04.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만든 맛있는 빵: 르 에스카르고05. 정성이 듬뿍 들어간 시원하고 칼칼한 제주의 국: 정성듬뿍제주국06. 쫀득한 따치 회 어때요?: 백선횟집07. 걸쭉하고 구수한 고사리 육개장: 우진해장국08. 빵 마니아라면 반할 공간: 메종 드 쁘티 프루09. 달콤쌉싸름한 디저트의 유혹: 블리케이크10. 현지인들이 애지중지하는 횟집: 모살물11. 제주 재료로 만든 최고급 스시: 스시 호시카이12. 한라산을 닮은 시원한 한라산빙수: 닐모리동동13.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꿩메밀국수: 골목식당14. 접작뼈국을 아시나요?: 자연몸국15. 진한 육수와 굵은 중면이 어우러진 고기국수: 골막식당16. 누구나 좋아할 맛의 고기국수: 삼대국수회관17. 제주 바다가 통째로 들어간 각재기국: 돌하르방식당18. 멸치 육수 맛이 진한 고기국수: 파도식당19. 얼큰하고 매콤한 제주식 순대국밥: 장춘식당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Part. 2 낭만 제주를 맛보다 - 서북부20. `마스터셰프 코리아` 우승자의 솜씨: 아루요21. 제주 스타일의 캐주얼 레스토랑: 르 씨엘 비22. 나만 알고 싶은 횟집: 동귀어촌계횟집23. 제주 보리와 쑥을 담은 웰빙 빵: 숙이네 보리빵24. 젊은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신선한 제주의 맛: 제주 슬로비25. 제주 방목 한우의 고소한 맛: 도치돌가든26. 포구 옆 운치 있는 일본식 술집: 닻27. 쫄깃한 수타 우동과 바삭한 돈가스: 수우동28. 전분 공장에서 앤티크 카페로 변신: 앤트러사이트29. 30여 가지의 부요리와 함께 먹는 고등어 회: 사형제횟집30. 이제껏 맛보지 못한 당근의 매력: 하우스레서피 당근 케이크31. 달콤 짭조름한 우럭 조림: 한림바다체험마을32. 아늑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커피 한잔: 최마담네 빵다방33. 수육과 만두의 오묘한 조화: 면 뽑는 선생 만두 빚는 아내34. 금능해변에 자리한 느낌 좋은 카페: 그곶35. 육즙 가득한 흑돼지 돈가스: 데미안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Part. 3 제주를 좀 아는 당신을 위한 - 서남부36. 가장 제주스러운 음식 보말칼국수: 옥돔식당37. 매콤달콤한 갈치조림 한상: 부두식당38.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맛: 산방식당39. 얼큰하고 칼칼한 갈치조림 한 냄비: 덕승식당40.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전복해물전골: 산방산초가집41. 제대로 맛보는 두툼한 목살구이: 산골숯불왕소금구이42. 커다란 새우튀김이 압권인 튀김우동: 비오토피아 레스토랑43. 속이 확 풀리는 보말수제비: 용왕난드르 향토음식44. 대한민국 최남단 로스터리 카페: 스테이위드커피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Part. 4 또 다른 제주의 매력 - 서귀포시45. 믿고 먹는 싱싱한 자연산 활어회: 혁이네수산46. 달콤하고 부드러운 양과자점: 마마롱47. 향긋한 오분자기 돌솥밥: 가람돌솥밥48. 게 한 마리가 통째로 든 짬뽕: 덕성원49. 서귀포를 대표하는 밀면 집: 관촌밀면50. 육지에서는 맛볼 수 없는 갈칫국: 네거리식당51. 서귀포 고기국수의 지존: 국수와의 미팅52. 한번 먹고 나면 잊을 수 없는 김밥: 오는정김밥53. 서귀포 시민들이 사랑하는 해장국: 대도식당54. 강릉 테라로사의 명성과 맛 그대로: 테라로사55. 제주도 치킨의 지존: 하효통닭56. 푸짐한 자연산 회 한상: 오늘은 회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Part. 5 제주가 처음인 당신을 위한 - 동북부57.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내 품에: 월정리LOWA58. 제주산 재료로 만든 맛있는 카레: 톰톰카레59. 제주 동쪽 끝, 숨은 듯 자리한 다정한 레스토랑: 이스트엔드60.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과 전복죽: 좀녀네집61. 제주에서의 달콤한 시간: 미엘 드 세화62. 우리가 아는 회국수의 원조: 동복리해녀촌63. 푸짐하고 진한 닭칼국수: 교래손칼국수64. 얼큰하고 시원한 선지해장국: 순풍해장국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Part. 6 유유자적 즐기는 숨은 제주 - 동남부65. 매콤새콤한 물회 한 그릇: 공천포식당66. 속이 확 풀리는 옥돔국: 무뚱식도락67.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제주 집밥: 공새미5968. 감귤밭 사이에 자리한 운치 있는 카페: 와랑와랑69. 매콤달콤한 갈치조림의 지존: 맛나식당70. 게맛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겡이죽 한 그릇: 섭지해녀의집71. 신선한 고등어 회 한 접시: 남양수산72. 육회에서 곰탕까지 제대로 맛보는 말고기 한 상: 청정제주마장73. 제주에서 가장 맛있는 크램 당쥬: 마고74. 3,000원의 소박한 행복 한 그릇: 춘자멸치국수75. 속을 풀어 주는 옥돔지리: 표선어촌횟집76. 천연 효모로 만든 우리밀 빵: 시간더하기77. 무한리필 돼지고기 두루치기의 매력: 광동식당78. 맛있는 흑돼지 두루치기 한판: 명문사거리식당79. 운이 좋아야 맛볼 수 있는 돼지갈비살: 나목도식당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바로 그곳● 제주 여행을 위한 알짜배기 Tip 7●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