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心 - 밥퍼, 최일도 목사의 밥 맛 나고 살 맛 나는 이야기
- 저자최일도
- 출판사마음의숲
- 출판일2011-12-27
- 등록일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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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DF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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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퍼 온 500만 그릇의 밥, 이제는 5000만 그릇으로 나아갑니다.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따뜻한 밥 퍼드리는 최일도 목사의 밥心으로 사는 이야기, 살 맛 나는 인생 찬가!
이 책을 읽다 보면 최일도 목사가 젊은 날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청량리 사창가에서 시작한 작은 사랑의 나눔이 오늘까지 23년간 지속되어 "밥퍼, 500만 그릇 돌파" 라는 남다른 감동과 의미를 만든 원동력이 과연 무엇인지를 깊이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밥퍼나눔운동과 다일평화인권운동에도 함께 참여하여 공동선을 이루고자 하는 새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장로회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유학을 준비하던 중 길에 쓰러진 할아버지에게 라면을 끓여드린 일을 계기로 자신의 소명을 깨달았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시의 화려함에 가려진 청량리 쌍굴다리 아래에서 굶주린 사람들에게 밥을 퍼드리고 성경 말씀을 나누는 생활을 시작해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계속하고 있다.
수녀였던 아내와의 사랑,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나눈 이웃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책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상에 더 널리 알려진 그는,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사로, 다일천사병원 이사장으로 늘 사회의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한다.
또 다일영성생활수련원 원장으로 내면의 깊은 성찰을 통해 자신과 만나는 영적 우주여행을 꾸준히 인도하고, 이제는 국경을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소외되고 기댈 곳 없는 이들의 손을 잡아준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지에 다일공동체 해외분원을 설립하여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서로『내 안에 그대 머물듯』,『실낙원의 연인들』등의 시집과『아름다운 세상찾기』,『이 밥 먹고 밥이 되어』,『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마음열기』,『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등의 수필집이 있다.
목차
머리글1장 밥은 사랑입니다
2장 밥은 희망입니다
3장 밥은 나눔입니다
4장 밥은 잔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