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할머니, 산골에서 유럽으로 날다 - 한규우 詩산문집
- 저자한규우
- 출판사천년의시작
- 출판일2011-06-14
- 등록일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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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DF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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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원도 산골 표고버섯 농장주인 바람 할머니의 신나고 붕붕거리는 유럽 여행체험기되늦게 글을 쓰는 재미에 푹 빠져버린 농장주인 바람할머니.
그녀의 즐거운 인생 이야기와 유럽여행체험기를 담고 있다.
그녀의 책을 읽고 있으면 웃음치료는 필요 없다. 이야기만 떠올리면 순도 100퍼센트의 웃음과 징한 감동으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찬물을 마시며 혼자 히죽거릴 테니.
사분사분 조곤조곤 나한테만 속삭인 한사코 숨기려는 이야기, 지금 발굴하지 않으면 안타까이 사라지고 말 오래된 미래이야기를 만나보자.
저자소개
바람 할머니 한규우는 배부른 산 아래 양지마을에서 태어나 6?25를 겪고 지금은 횡성의 산수골에서 표고농장을 운영하고 있다.해마다 수십만 그루의 나무씨앗을 싹틔우고 키우는 일을 뒷바라지하며 세상을 살아왔다. 서른일곱에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고희가 되도록 사는 이유는 전국으로 실려가 울울창창해진 나무신의 도움이라고 믿는다.
목차
머리말1부 갈 꺾기 노래
2부 고추나무 향낭이 터지는 5월의 골짜기
3부 생은 시한부, 혹은 덤
4부 세계일주 배낭여행
맺는말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