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오해하기 쉬운 현지 영어 표현
- 저자최정화
- 출판사윈타임즈
- 출판일2006-10-24
- 등록일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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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XDF
- 공급사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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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직역해서는 어떤 말인지 절대로 짐작할 수 없는 100% 현지감각 영어표현만을 모은 책. 미국유학생들의 실수나 경험담을 토태로 우리가 오해하기 쉬운 숙어, 관용표현의 의미와 용법을 익힐 수 있다.영어회화, 기초는 끝냈다 싶은 분들께 알맞고 영화나 시트콤 등을 즐겨보시는 분께도 좋다. 저자는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교수이며, 생생한 강의로 유명한 Gina Kim이 테이프 해설을 맡았다.
원어민과 부딪혀서 써먹을 수 있는 현지영어, 한국인이 가장 오해하기 쉬운 현지영어 표현을 다루고 있다.
한국 최고의 통역사로 공인받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최정화 교수가 직간접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이 책은 유학생은 물론이고 외국인을 상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텍스트가 될 것으로 믿는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밥맛이야!” “끝내준다!”와 같이 단어의 본래 의미를 전용한 표현을 즐겨 쓴다. 역시 영어에도 이런 표현이 수두룩하다. 그래서 영어 단어의 본래 의미에만 익숙해진 우리는 엉뚱한 오해로 웃음거리가 되기 십상이다.
이 책은 현지인들이 영어의 맛을 살려 쓰는 이런 표현들을 생생한 스토리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경기여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파리 제3대학 통역번역대학원(ESIT)에 유학해 1981년 한국 최초의 국제 회의 통역사가 되었고, 1986년 아시아 최초의 통역 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열 차례에 걸친 한-프랑스, 한-스위스, 한-알제리 정상 회담을 비롯해 UPU 총회, IPU 총회, APEC 회의, ASEM 정상 회의, INCOSAI 세계 감사원장 회의, Metropolis 서울 총회 등 1,800여 회에 달하는 국제 회의를 총괄 통역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교수이며 한국국제회의 통역학회 회장,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이사장, EBS 시청자위원회 교육정책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교육공로훈장, 2000년 아시아 최초로 통역 학술 업적 공로상인 다니카 셀레스코비치상을 수상했고, 2003년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훈했다.
저서로는 <한국말을 배웁시다>(1986년 파리), <통역의 실제>, <우물 안의 개구리 처음 한동안>, <통역 리서치>, <통역과 번역을 제대로 하려면>,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남을 알면 세계가 내 편이다>, <실수로 배우는 영어>, <통역 번역 입문>, <국제 회의 통역사 되는 길>, <외국어 나도 잘할 수 있다>, <노트 테이킹>, <한국인이 가장 오해하기 쉬운 현지 영어 표현>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영어, 용감하게 부딪쳐야 잘 할 수 있다최정화의 홈페이지 특강 최정화식 외국어 정복하기
Act 1 파란 달이 뜨면 압구정동에 간다고?
파란 데서 온 소식이라니? out of the blue
파란 달이 뜨면 압구정동에 간다구? in a blue moon
추운 음악을 듣자니… cool music
말상이라서… long face
금요일 여자라니? girl Friday
돈이 말을 하다니? Money talks!
젖은 담요라고? wet blanket
늘 땅에 앉아 있다고? down-to-earth
카드를 내려놓으라니? put your cards onf the table
네 신발을 내가 왜 신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
Act 2 슬픔을 물에 빠뜨린다고?
시체를 타고 넘어가라니? Over my dead body!
동문서답도 이쯤 되면… call it a day
빵 한 조각이라니? a piece of cake
아니, 후배라니까! From your boyfriend?
흥정하다 말고 내려오라니? come down
탄탄한 밑줄도 있나? bottom line
주식시장이 딸꾹질을 한다고? hiccuping stock market
똥차가 아니라는데… lemon
이혼좀 한다고 키가 작아져? short
머리카락을 왜 내려? let your hair down
...
Act 3 왜 없는 숙제를 하라고 그래?
내 목에다 숨을 내쉬어? breath down ones neck
옷을 벗어 내리라니? dress down
환상적인 가게라고? gift shop
눈을 한번 감아달라고? ignore
왜 없는 숙제를 하라고 그래? do ones homework
드디어 걸렸구나! Hold it!
반지로 바꿔달라고? give me a ring
공놀이는 안했는데… have a ball
왜 또 창밖을 내다봐? Watch out!
심장이 부서진다고? heart broken
...
Act 4 팬티를 벗고 뛰라고?
머리 위에 뭐가 있어? Whats up/
서로 등을 긁어주자고? You scratch my back, and Ill scratch yours.
여기 좀 세워주겠니? Can you drop me here?
지밀스러운 얘기? small talk
야간 비행기를 타면 나쁜가? fly-by-night
하루아침에 독실한 신자가 되었다고? get religion
무슨 다른 약속 있어요? Do you have any plans for tomorrow?
에피소드는 그 에피소드가 아닌걸… Did anything interesting happen?
바쁜데 웬 시내 타령? Lets fo to town.
영어가 그리스 어로 보인다고? Its Greek to me
...
Act 5 만나는 사람마다 키스를 한다고?
내려온다더니? to come down with something
아기 목욕을 던져준다고? baby shower
좋은 날씨의 친구라고? a fair-weather friend
웬 감사 표시를 저렇게 해? Courtesy of CNN
좀 공손하게 부탁하면 어디가 덧나니? Could you~, please?
때를 말하라니요? Say when!
나이 많은 게 무슨 자랑이야? under age
내가 찜했어! Shot gun!
속은 내가 타는데… be burned out
어떤 아이템인데? an it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