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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유머를 외쳐라
세상의 중심에서 유머를 외쳐라
  • 저자박영만
  • 출판사프리윌
  • 출판일2011-02-16
  • 등록일2011-02-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나 원 참!’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일까?
‘어휴, 대학까지 나와서 그것도 모르니… 참 나 원!’

이쑤시개로 코끼리를 죽이는 세 가지 방법
1. 죽을 때까지 찌른다.
2. 죽기 바로 직전에 찌른다.
3. 한번 찌르고 나서 죽을 때까지 기다린다.

참고인 자격으로 출두한 갯지렁이가 남편 지렁이에게 ‘개 풀 뜯어먹는 소리마라. 나는 당신 마누라 손목 한 번 잡아본 일 없다.’라고 화를 내자, 남편 지렁이는 ‘지렁이 코고는 소리 마라. 나는 둘이 함께 갯벌 기어간 자국을 증거로 보존하고 있다.’라며 맞섰다.

웃으리 웃으리랏다.
리플유머에 웃으리랏다.
웃을 일 없는 나도
리플유머 읽고 웃니로라.
하하허허 히히히 호호호 깔깔.

저자소개

충북 제천 출생.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저술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끝내지 않은 마침표』『우리의 삶에 행복을 채우는 시 138편』『유머 복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헨리 단편집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가 있다. 

목차

제1장 유머사기
제2장 꼬리가 개를 흔들면
제3장 물로 칼 베기
제4장 돌 위에 떨어진 항아리
제5장 똑똑한 바보
제6장 물리 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