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빛깔의 여자 - 감성시인 채련 에세이
- 저자채련
- 출판사청어
- 출판일2010-03-02
- 등록일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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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공급사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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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랑에 있어서 나이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젊은이에게 뜨거운 열정이 있는가 하면 중년의 느긋한 사랑, 노년에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사랑도 있으니 세대와 연륜을 개의치 않는 농도 짙은 연시(戀詩)를 쓰고 싶다.
적당히 풀어진 감성, 적당히 조여진 이성을 조율하여 청춘남녀의 사랑부터 중년, 노년의 사랑에 이르기까지, 조금 더 욕심을 부린다면 인간이면 누구나 의지하고픈 신(神)의 사랑까지 모든 사랑을 아우르는 시를 쓰고 싶다.
사명을 다하는 감성시인으로 화려한 불꽃을 태우고 싶다.
- 채련, 「적당히 풀어진 감성, 적당히 조여진 이성」 중에서
저자소개
본명(정경채).충남 논산 출생
2002년〈한맥문학〉으로 등단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김포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작가협회 회원
한맥작가회동인
<파라문예> 발행인
시집
『사랑은 외로움을 수반한다』
『소유하지 않는사랑』
『저들도 그리우면 운다』
『나에게서 당신을 빼고 나면』
에세이
『세 가지 빛깔의 女子』
공동저서
『파라문예』(1~5호)『 한맥사화집』
『시와창작작가회동인집』『기독교 문예』외 다수
http://cafe.daum.net/Cheryeun (다음 문학창작 카페‘시인의 파라다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