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산업기술보호를 위한 외국 산업보안법 - 중국, 미국, 일본
- 저자홍성삼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8-01-19
- 등록일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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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며 글로벌 경영을 확대해가면서 산업기술과 경영정보가 유출되거나 탈취 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책은 중국, 미국, 일본의 산업스파이 관련법과 규정들을 정리하였다. 해당 국가에 진출한 기업들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기업의 기술개발과 영업비밀보호 및 산업기술보호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고 있다. 외국에서 산업보안사고를 예방하고 법적 구제를 받기 위해서도 해당국의 법제도를 알 필요가 있다. 글로벌 기업의 산업기술,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가? 잘 만든 기술 하나가 국가의 경제를 이끄는 성장 동력으로까지 작용함에 따라 각국은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 간 산업스파이도 점점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해외에 진출한 기업이라면, 현지 국가의 산업보안법을 숙지하여야 혹시라도 모를 기술 유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산업보안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법에 의해 구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과 교역이 많고 경제적 의존도가 높은 미국, 중국, 일본 3개국의 산업보안 관련법을 소개한다.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법령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각 국가들의 법조항을 원문과 함께 상세하게 번역하였다. 기업 운영에 있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완성시킨 기술을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부당하게 권리를 잃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것만큼 큰 타격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자세를 취하고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키자.
저자소개
경찰대학 행정학사, 미국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 and Public Management(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서울대학교 행정학 박사 등 학위를 취득하였다. 경찰청 외사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산업기술유출수사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외국과의 협력을 통한 경찰의 산업기술유출 수사역량 강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목차
중국 미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