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의 문화인류학, 제4판
- 저자 Barbara Miller
- 출판사㈜시그마프레스
- 출판일2019-09-10
- 등록일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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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33 MB
- 공급사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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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세계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문화융합과 문화다양성 그리고 인간적 삶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인류의 문화적 삶의 다양한 형태와 그 저변에서 작동하고 있는 인간적 삶의 보편성에 대한 통찰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보다 지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문화인류학 입문서로서 이 책은 세계 여러 문화에 대한 풍부하고 흥미로운 정보들을 제공하고 비판적인 사고력과 사색적인 학습을 고취한다. 이 책은 총 13개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의 인류학적 사례, 용어 정의, 질문, 글상자와 더불어 제4판에서는 새로운 글상자와 사진, 최신의 사례, 지도, 통계자료들이 추가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타문화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문화적 삶을 성찰하며 인류학과 일상적인 삶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에 보다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글로벌시대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문화적 감수성과 지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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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바바라 D. 밀러(Barbara D. Miller)바바라 밀러는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워싱턴대학교 엘리어트국제학부의 인류학 및 국제문제 전공 교수이다. 그녀는 엘리어트국제학부의 세계화와 국제문제 연구소의 디렉터이자, 이 연구소와 연계되어 있는 두 연구그룹인 문화와 글로벌 문제 프로그램 및 글로벌 젠더 프로그램의 디렉터이기도 하다. 1994년 조지워싱턴대학교로 오기 전에는 시러큐스대학교, 로체스터대학교, 뉴욕주립대학교 코틀랜드 캠퍼스, 이타카 칼리지, 코넬대학교, 피츠버그대학교 등에서 가르쳤다.
30여 년 동안 바바라 밀러의 연구는 인도의 젠더에 기반한 불평등, 특히 북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딸들의 영양 상태와 건강에 관한 무관심과 선택적 낙태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더불어 방글라데시의 문화와 농촌개발, 자메이카 저소득층 가구의 역동성, 그리고 피츠버그의 힌두 청소년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녀의 최근 관심사는 남아시아에서의 건강 관련 젠더 불평등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정책 중에서도 특히 여성과 아동 및 여타 권리를 박탈당한 집단과 관련된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문화인류학의 역할을 포함한다.
그녀는 문화인류학 입문, 의료인류학, 개발인류학, 문화와 인구, 남아시아의 보건과 개발, 이주와 정신건강 등에 관한 강좌를 가르치고 있다. 바바라 밀러는 많은 학술 논문과 여러 권의 편·저서를 출판했다."
목차
"제1장 인류학과 문화연구제2장 문화의 연구방법
제3장 경제체계
제4장 재생산과 인간 발달
제5장 질환, 질병 그리고 치료
제6장 친족관계와 가족생활
제7장 사회집단과 사회계층
제8장 권력, 정치 그리고 사회질서
제9장 커뮤니케이션
제10장 종교
제11장 표현문화
제12장 이동하는 사람들
제13장 개발을 정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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