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역신문기자로 살아가기
- 저자김주완
- 출판사커뮤니케이션북스
- 출판일2016-09-30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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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4 MB
- 공급사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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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여 년간 지역신문기자로 살아온 기자의 고민과 삶을 담은 책이다. 선배 기자는 기자 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스폰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저자는 스폰서를 만들지 않았지만 촌지 관행에 서서히 물들어 갔던 과거를 고백한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촌지, 살롱이 되어버린 기자실, 왜곡보도로 일그러진 한국 기자사회를 솔직하게 그렸다. 신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일상을 만난다.저자소개
김주완1990년부터 지역신문 기자 노릇을 시작했고, 2010년부터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일선 기자 시절에는 친일 문제와 일본군 ‘위안부’, 민간인학살 등 한국 근·현대사의 은폐된 진실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썼다. 토호세력이 지역사회를 어떻게 지배해왔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토호 전문기자’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편집국장을 맡은 후에는 지역밀착보도와 공공저널리즘이 지역신문을 살릴 대안이라 보고 구체적 사례를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2008년부터 블로그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글쓰기 실험을 해왔으며, 1인 미디어 지역공동체 구축, 소셜미디어 활용, 지역스토리텔링 등을 주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각 신문·방송사, 시민사회단체에 연간 40회 이상 초청강연을 다니고 있다. 2012년부터는 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2000년도 제1회 전국언론인홈페이지대상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2011·2012년도에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컨퍼런스에서 각각 우수상, 대상, 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마산창원 역사읽기』, 『토호세력의 뿌리』,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가 있다. 블로그 http://2kim.idomin.com 트위터 http://twitter.com/kimjoowa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kimjoowan 이메일 kjw1732@gmail.com
목차
여는 말1
내가 받은 촌지, 2만 4천원
기자실에서 나온 촌지
노무현후보 캠프에서 나온 촌지
생크림케이크 교환권
내가 받은 추석 선물
관공서의 ‘안전빵’
촌지 받는 사람의 방어기제
기자협회의 ‘촌지 불감증’
순수한(?) 촌지
3만 원도 뇌물!
불가원 불가근
기자가 빠지기 쉬운 범죄
사이비기자 감별법
부패한 서울언론 vs. 변하는 지역언론
2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기자실의 역사
폐쇄형 기자실의 위법성
개방형 기자실의 순기능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침묵하는 기자의 이중성
경남 공무원이 기자실 폐쇄한 이유
기자실 폐쇄 운동의 귀착점
기자실 논란의 해법
지역사회를 바꾼 기자실 개방
3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향우회 줄서기와 언론의 자기모순
‘언론동문회’와 ‘삼성장학생’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지역주의의 전형, 신항 명칭 보도
눈치보기의 전형, 마산 준혁신도시 보도
준혁신도시 보도의 결말
‘지리산 결사대’ 사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