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설림
- 저자고바야시 다키지
- 출판사지식을만드는지식
- 출판일2018-11-13
- 등록일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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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6 MB
- 공급사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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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게잡이 공선≫의 작가,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의 대표 주자 고바야시 다키지의 유고다. 다키지가 본격적으로 프롤레타리아문학에 진출한 이후의 실질적인 첫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농번기 농한기 할 것 없이 일을 해도 생활은 팍팍해져만 가는 홋카이도 농민들의 현실이 선명하게 그려진다. 곤궁한 생활로 벼랑에 몰린 농민들은 집단으로 지주를 찾아가서 소작료 감면을 탄원하기로 한다. 하지만 기세 좋게 지주 집을 향하던 농민들은 지주와 결탁한 경찰에 의해 지독한 고문만 당하고 돌아오는데….저자소개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의 대표 작가다. 1903년 아키타(秋田)현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1907년 일가가 가난을 피하여 홋카이도로 이주한다. 오타루(小樽) 상업학교 시절부터 교우회지를 편집하거나 중앙 잡지에 작품을 투고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한다. 1921년 오타루 고등상업학교(지금의 오타루 상과대학)에 입학한다. 1924년 학교를 졸업하고 홋카이도 척식은행 오타루 지점에 취직한다.하야마 요시키와 고리키 등의 작품을 통하여 프롤레타리아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1928년 3월 15일>을 ≪전기(?旗)≫(1928)에 게재하며 본격적인 프롤레타리아문학 활동에 들어간다. 1929년 북양어부의 실상을 취재하여 <게잡이 공선>을 완성한다. 1929년 일본프롤레타리아작가동맹이 창립되어 중앙위원이 된다. 1933년 체포되어 특고(特高)의 고문에 의하여 학살되었다. 만 29세 4개월이었다.작품으로는 <부재 지주>(1929), <동굿찬 행>(1930), <공장세포(工場細胞)>(1930), <전형기의 사람들(?形期の人?)>(1931), <누마시리 마을>(1932), <지구의 사람들(地?の人?)>(1933), <당 생활자(黨生活者)> 등이 있다."
목차
"방설림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