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인문학
- 저자<홍익희> 저
- 출판사가나출판사
- 출판일2020-10-07
- 등록일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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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32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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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불확실성의 시대, 돈 벌고 싶다면 돈이 도는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경제에 대한 통찰!
저자는 경제사적 반추와 사회학적 조망을 통해 인문학자의 눈으로 경제 현상을 분석한다. 경제 이론적으로 분석하기도 하고, 정치적으로 분석하기도 하고, 투자 측면에서 실용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내놓기도 한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어떻게 뉴노멀 시대에 현명한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지 구체적인 힌트를 준다. 현대통화이론, 기본소득론을 바탕으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경기부양책의 결과를 전망하고, 역사적으로 장기 불황 이후에 주목받았던 투자처를 분석하면서 금과 은 가치 전망, 새로운 화폐의 등장 등을 예측한다.
이 책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 예측만 난무했던 경제경영서들 속에서 유일하게 근본 원인을 차분히 추적하고, 이성적이며 지적인 대안을 모색하도록 돕는 책이다. 독자들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경제 현상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앞으로 진행되는 각국의 정책이나 투자 기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고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 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교수로 ‘리더십’, ‘서양 종교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을 접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나라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의 그들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2013년 『유대인 이야기』로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와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 잡았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