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의 품격은 말투로 완성된다
- 저자<김범준> 저
- 출판사유영
- 출판일2020-09-04
- 등록일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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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8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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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말 따로 마음 따로인 당신을 위한 말투 공부회사에서 상사나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뭔가 불편함을 감지했다면, 그때가 바로 나의 말투를 점검해볼 때이다. 내가 불편했다는 것은, 역으로 나 역시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에 상대가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말투는 습관으로 굳어진 만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마흔만 넘어도 꼰대 소리를 듣는 요즘, ‘나 때는 말이야’처럼 의도하지 않았지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투가 있다. 젊어서는 ‘나’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하고 ‘나’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화술이 필요했다면, 나이가 들면 ‘상대’에 대한 배려가 깃든 부드러운 말투, 존중의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올리는 화술이 필요하다.이 책은 습관적으로 써오던 말투를 점검하는 것부터 오십에는 빼버리면 좋은 말, 젊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힘들어하는 4050세대들에게 어떤 태도로 그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자기도 모르는 사이 ‘꼰대’로 분류되어 사람들이 기피하는 상대가 되지 않았는지, 오십 이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인생 전반을 돌아볼 시간도 갖게 해준다.저자소개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코칭과 리더십을 공부하면서 인적 자원(Human Resource)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그룹과 LG그룹 등에서 사업전략 및 법인영업 분야의 일을 해왔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두고 개선의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노력하는 ‘회사의 관찰자’로 살아오면서 세대 간 소통 방식과 직업의식의 변화를 현장에서 몸으로 체화하여 글로 담아내고 있다.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거리를 잘 유지하는 감각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관계의 적정거리가 가져다주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Me Generation’세대로 불리는 90년대생에 관심을 두면서 그들의 조직 생활을 면밀히 관찰해왔다. 상황마다 다르게 설정되는 관계의 적정거리를 가늠하기 위해 틈입자의 시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세대별로 다른 관계의 거리감을 탐구하고 있다.
작가다. 직장생활의 쓴맛을 녹여낸 《회사어로 말하라》가 3만 부 넘게 판매되었고, 관계 개선의 키워드로써 ‘말투’를 도입한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가 독자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15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외에도 직장인의 보고 스킬을 다룬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를 비롯하여 경청의 힘을 알기 쉽게 풀이한 《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 등 커뮤니케이션과 셀프매니지먼트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또한 삼성전기, LG화학, 현대기아차 등의 기업은 물론 LG인화원, KB국민은행연수원, IBK기업은행연수원 등의 기업교육기관과 서울시, 경기도, 국방부 등의 공공부문, 고려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의 학교교육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하면서 강연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일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