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
- 저자<이원흥> 저
- 출판사좋은습관연구소
- 출판일2020-08-15
- 등록일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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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9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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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원흥은 축복이다” - 박웅현『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TBWA 크리에이티브 대표)이 “자신에게 축복 같은 존재”라고 말을 아끼지 않은 카피라이터 이원흥. 이 책의 저자 이원흥은 우리 귀에 익숙한 수많은 명 카피를 뽑아낸 28년차 카피라이터다. 제일 기획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대기업 인하우스 광고사의 대표이사까지. 28년간 수많은 카피라이팅과 프레젠테이션, 디렉팅을 담당했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삼성)”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인터파크)” “다르게 생각해서 바르게 만듭니다(풀무원)” “이렇게 맛있는데 언젠가 1등 하지 않겠습니까?(진라면)” “누구에게나 4분 30초의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신라면)” 등. 그런 그가 이번에 책을 냈다. 28년의 카피라이팅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카피를 쓰는 23가지 습관을 정리했다. 책은 카피 작법을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지는 않다. 대신 책은 좋은 카피를 쓰기 위해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 그리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야 하는지, 동료들로부터 어떻게 도움을 끌어내야 하는지, 그래서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를 말하는 책이다.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기획,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언저리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저자소개
"광고 카피만 카피랴.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라고 주장하는 28년 차 카피라이터.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나와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로 광고에 입문하여 컴온, 한컴, TBWA에서 크리에이티브 담당 임원을 거쳐 현재 농심기획 대표이사.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삼성), 장애라는 말이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삼성), 열지 않고도 본다(삼성 애니콜), 목소리로 보내는 러브레터(KTF 016),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인터파크), 다르게 생각해서 바르게 만듭니다(풀무원), 순수 비타민으로 만든 하얀 지우개(더페이스샵), 레드가 섹시한 줄 알았다. 아니다. 화이트다!(미샤), 세상에 우유 같은 게 또 있겠습니까?(서울우유), 이렇게 맛있는데 언젠가 1등 하지 않겠습니까?(진라면), 치약의 본질은 닦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이다(애경 2080), 누구에게나 4분 30초의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신라면), 오징어 없는 짬뽕이 짬뽕이니?(오징어짬뽕) 등의 카피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