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
- 저자<미셸 시메스>,<파트리스 롬덴> 저/<이세진> 역
- 출판사미메시스
- 출판일2020-08-07
- 등록일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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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30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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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프랑스 국민 의사, 미셸 시메스의 뇌를 관리하고 사용하는 간단명료한 65가지 방법프랑스인이 가장 신뢰하는 의사이자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셸 시메스의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Votre cerveau』이 미메시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으로 독자들의 성원을 받았던 그는 현대인에게 여전히 미궁으로 여겨지는 신체 기관인 뇌에 관한 대중서의 필요성을 느껴 2017년 프랑스에서 이 책을 출간했다. 프랑스에서 총 18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 책은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폴란드에도 출간될 예정이다. 미셸 시메스는 뇌에 관한 65개의 짧은 지침들을 유머러스하고 열정적이고 통찰력을 가득 담아 총 4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전문 용어나 설명에 얽매이기보다는 일상과 연결시켜 실용적이면서도 진지한 조언에 더욱 집중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식품들의 구체적 효능부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습관과 사고법, 대화법, 관리법에 관한 팁은 일상에 적용하기도 쉽지만 읽기에도 재밌다. 나이나 병력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그의 조언들은 뇌에 관한 기본 상식을 쌓기에도 좋다.저자소개
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미셸 시메스는 외과의 출신이자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베터라이즈Betterise의 공동 창업자이다. 라디오와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며 의학 정보의 대중화에 힘쓰는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인기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에 출간된 『나쁜 의사들Hippocrate aux enfers』은 의사들이 사형 집행인으로 변신한 순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과 의사로서의 책임감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출간된 후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6위에까지 올랐으며 역사와 에세이 분야에서 각각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2015년 미셸 시메스만의 유쾌하고 통철한 필력을 바탕으로 건강의 가장 기본적 요소들을 핵심적으로 알려 주는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건강법Vivez mieux et plus longtemps』은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7년 프랑스에서 출간한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Votre cerveau』에서는 작은 습관들로 두뇌를 움직여 뇌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고 기억력을 증진하는 두뇌 건강법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미셸 시메스가 프랑스에서 판매한 책은 33만 권이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