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명상 1평온
- 저자<디아> 저
- 출판사카시오페아
- 출판일2020-07-10
- 등록일2020-09-16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31 MB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8, 누적예약 8
책소개
“나에게 고요해질 시간을 허락하세요.”명상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30일 명상 수업오직 나만을 위한 하루치의 충만함을 키워주는 명상책이 출간되었다. 어렵거나 뜬구름 잡는 혹은 종교색이 짙은 명상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간편하고 가볍게 명상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세계적인 갑부와 톱스타,석학들의 습관으로 명상이 다시금 각광받으면서 명상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나는 집중이 안 된다’ ‘나는 명상이 체질에 안 맞는다’라면서 금방 포기하고 만다. 도대체 그렇게 좋다는 명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 책은 명상 초보자들에게 일상에서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0일 명상 실천법이다.명상은 일상과 딱 달라붙어 있다. 깊은 산사나 무슨 센터에 가서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고, 걷고 먹고 말하고 청소하는 지극히 일상적인 일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일의 총칭이다. 명상의 어원에는 ‘닦다’와 ‘기르다’라는 뜻이 있다. 마음을 닦고 선한 의도를 길러가는 연습이 명상인 것이다. 이를 조금 확장하면, 세상 보는 방식을 좋게 해서 삶에 의미를 만들어가는 훈련으로 보아도 좋다. 이제 명상을 일상 속에 담는 훈련을 시작해보자. 이 책은 30일을 통해 명상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와도 같다저자소개
요가 하는 에디터. 스무 살 때부터 영적인 방황을 많이 했는데, 요가와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바른 요가와 명상은 일상에 발 딛고 잘 지내면서 내적 평화를 누리게 해준다. 지금까지 만난 좋은 스승들과 도반들 덕분에 이제는 ‘영적 추구’ 같은 말보다 일상의 기쁨과 편안함을 더 큰 진리로 여기며 살고 있다. 북에디터로 일했고, 지금은 책을 만들고 요가를 가르치며 산다. 두 가지 일을 하지만 둘 다 ‘몸과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일’이므로 하나로 느끼고 있다.쓴 책으로는 몸-마음 연결이 곧 치유라는 메시지를 담은 《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과 휴식에 관한 작은 철학을 이야기하는 《사과를 먹을 사과를 먹어요》가 있다.
디아(diya)는 소원을 빌며 물에 띄우는 작은 불에서 따온 이름이다. 최근에 유튜브 채널 ‘마음요가tv’를 열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몸-마음의 요가를 안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