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 저자<정명섭>,<김효찬> 저
- 출판사초록비책공방
- 출판일2020-05-10
- 등록일2020-06-04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우리는 역사를 만나기 위해 같은 길을 걸었다”동갑내기 작가의 색다른 동행, 서울의 길을 걷고 역사를 기록하다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역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온 정명섭 작가와 일상의 한 순간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그림으로 남기는 김효찬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일 년여 동안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을 함께 걸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한 사람은 글로, 또 한 사람은 그림으로 기록했다.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는 그 기록의 결실로, 같은 공간에 두 개의 시선이 공존하는 새로운 ‘서울 답사기’이다. 이 책은 서울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8개의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종묘와 서순라길, 덕수궁과 정동, 서촌과 벽수산장, 경희궁과 돈의문 마을, 경교장과 홍난파 가옥, 딜쿠샤, 경복궁, 백인제 가옥과 북촌, 백사실 계곡과 부암동, 칠궁과 사직단 등 역사를 품은 길을 걷다 보면, 일상과 역사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근현대까지 600여 년의 역사를 품은 서울 곳곳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과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저자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대중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파주출판도시의 카페에서 일하던 중 우연찮게 글을 접하면서 작가가 되었다. 역사와 추리를 좋아하며, 좀비와 종말을 사랑한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받았다. 한국 미스터리작가모임과 무경계 작가단에서 활동 중이다.그동안 쓴 작품으로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하여 『개봉동 명탐정』,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멸화군』,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어쩌다 고양이 탐정』,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의 역사서가 있고, 함께 쓴 작품으로 『일상감시구역』, 『모두가 사라질 때』, 『좀비 썰록』, 『어위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