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
- 저자<전창림> 저
- 출판사한국문학사
- 출판일2020-05-08
- 등록일2020-06-04
- SNS공유
- 파일포맷EPUB
- 공급사YES24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전자책 프로그램 수동설치 안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5, 누적예약 2
책소개
인문학과 최첨단 과학의 절묘한 ‘케미’,그 마법 같은 화학의 세계를 만나다!인문학과 경제학·건축·수학·의학·과학·통계학의 만남에 이어, 화학과 다른 학문과의 만남을 다룬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시리즈 제7권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가 출간된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인간과 인간의 삶, 그리고 인간이 누리는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속성을 지녔으며, 그 유구한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의 실상을 탐구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화학이다. 이로 볼 때 화학은 실로 인문학의 정수라 할 만하다. 하지만 그간 전공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영역으로 치부되어 왔는데, 이 책은 우리의 삶 자체가 화학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들에게 매우 신선한 ‘화학의 세례’를 받게 할 것이다.저자소개
우리나라 화학계에서 저자는 매우 독특한 위상을 갖는다. 고등학교 때까지 미술학도를 꿈꾸던 저자는 대학 이후로는 학사(화학공학), 석사(산업공학), 박사(유기화학)를 모두 다른 전공으로 졸업한다. 유학이라고 하면 으레 미국으로 가던 시절에 홀로 프랑스로 가서 고분자화학을 공부했으며, 이때 실험실과 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으로 키웠다. 박사학위 취득 후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ESPCI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 몸담았다가, 1990년부터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모든 대학생들이 필수로 화학을 배워야 하며, 과학을 공부하는 모든 학생은 인문학 책을 많이 읽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교육자다.저자는 『화학세계』와 『한림원소식』 등의 과학 저널에 미술 에세이를, 『국민일보』에는 성화 묵상을 연재하고, 홍익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미술재료학』 강의를 하는 등 미술과 화학 또는 예술과 과학의 융합 분야에 몇 안 되는 집필자며 강연자다. 연구 분야는 고분자합성, 미술재료화학, 색채학 등이며, 각 분야의 많은 논문과 저서가 있다. 대한화학회, 한국고분자학회, 화학공학회 등의 종신회원이며, 한국색채학회 부회장과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과 화학의 융합 분야에 『미술관에 간 화학자』, 화학 분야로는 『알기 쉬운 고분자』 『첨단과학의 신소재』 『마담 라부아지에, 뭘 사실 건가요?』 『생활은 화학이다』 『누구나 화학』, 미술 분야로는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미술재료』 『알고 쓰는 미술재료』 『아크릴』 『색의 비밀』, 인문 분야로는『통권복음서』 『1001가지 성경이야기』 『파노라마 성경 핸드북』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