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민감자입니다
- 저자<주디스 올로프> 저/<최지원> 역
- 출판사라이팅하우스
- 출판일2019-09-10
- 등록일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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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3 MB
- 공급사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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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HSP, 초식남녀, 유리멘탈, 초민감자……냉혹한 세상에 등껍질 없이 태어난 민달팽이를 위한 정신과 의사의 생존 가이드
‘에너지 뱀파이어’ 개념의 창시자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저자 ‘주디스 올로프’의 최신작!
자극의 임계점이 낮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며, 빛과 소리, 냄새에 예민한 데다, 단체로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매우 민감한 사람들(HSP:Highly Sensitive Person)’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시대의 변화가 이들에게 ‘더 이상 숨지 말고 당당히 민감성을 드러낼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민감한 사람 중에서도 몇 걸음 더 나아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초민감자’ 즉 ‘엠패스(Empath)’가 그들이다.
의학박사 주디스 올로프의 정의에 따르면, ‘초민감자’란 감정이입이 지나쳐서 타인의 감정을 자신의 것으로 느껴 고통 받는 사람을 말한다. 단순히 공감 능력이 뛰어난 HSP와 달리 초민감자는 아무런 방어막 없이 타인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신체적인 증상까지도 자신의 몸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인다. 이들은 남들과 같은 필터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쉽게 지치고 상처받는다. 하지만 올로프 박사는 이들이 자신의 민감한 성향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상처를 치유한다면, 초민감자는 직관과 통찰력을 갖춘 ‘치유자(healer)’로 거듭날 수 있는 축복이라고 말한다.
자신도 초민감자인 올로프 박사는 남다른 공감 능력 때문에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고, 정신과 전문의가 된 후에는 HSP와 초민감자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힘써 왔다. 『나는 초민감자입니다』는 올로프 박사가 냉혹하고 자극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한 자신의 경험담과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정리한 24가지 인생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소개
의학박사 주디스 올로프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UCLA의 임상교수이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다. 2004년 발표한 『포지티브 에너지』에서 타인의 긍정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최초로 명명했다. 이 개념은 미국의 경제전문가 존 고든의 베스트셀러 『에너지 버스』를 통해 전 세계에 확산되었다. 2011년 작 『감정의 자유』를 통해 에너지 뱀파이어의 다섯 가지 유형을 제시했던 올로프 박사는 2017년 발표한 『나는 초민감자입니다』에서 마침내 에너지 뱀파이어의 유형을 ‘나르시시스트, 분노중독자, 피해자, 드라마 퀸/킹, 지배광과 비평가, 수다쟁이, 수동공격적인 사람’ 등의 일곱 가지로 확정하고 각각의 대처법을 정리했다.자기 자신도 초민감자인 올로프 박사는 정통 의학에 심리학, 영성 그리고 직관적 치유와 에너지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통합해서 HSP와 초민감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투데이 쇼>와 CNN, PBS, NPR 등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졌고, 와 <오프라 매거진>에도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포지티브 에너지』,『감정의 자유』,『나는 초민감자입니다』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