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 저자<이정은>,<김나영> 공저/<강준구> 그림
- 출판사다봄
- 출판일2018-12-18
- 등록일2019-02-2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0,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췌, 쉽상, 웬간히, 벼라별, 되려, 웬지, 희안하다..SNS의 격을 떨어뜨리고 메신저 창을 부끄럽게 만드는 잘못된 맞춤법!한 번은 실수여도 두 번은 실력이다!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알아보는 필수 SNS & 메신저 맞춤법!이 책은 맞춤법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결코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주위 사람들이 해 주지 못하는 당신의 잘못된 맞춤법을 대신 ‘지적질’ 해 주면서 무엇이 틀렸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SNS 그리고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창을 그대로 가져와, 평소 어떤 맞춤법을 자주 틀리는지를 알 수 있게 만들었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은 표준 국어 대사전의 모든 단어를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SNS와 메신저에서 자주 쓰는 단어들이 제대로된 맞춤법을 익히면 되는 것이다. 이 책『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에는 SNS와 메신저에서 자주 쓰는 필수 맞춤법이 모두 들어 있다.
목차
1단계 ● 이것도 몰라? 10 · 우리는 무뇌한이에요문외한 | 승낙 | ~의12 · 기달려 달라고 했잖아굳이 | 가르치다 | 궤변 | 기다리다14 · 우리 회사로 와 주면 안되?띄엄띄엄 | 얘기 | 안 돼 | 제육볶음16 ·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제가 | 물의 | 주의18 · 문안한 스타일만 입어요무난하다 | 일부러 | 당최20 · 냥이를 줏어 왔어요줍다 | 이틀22 · 하마트면 클날 뻔했네폭발 | 하마터면 | 어떡해24 · 할 일 없이 야근신세로군하릴없다 | 이튿날 | 흐뭇하다26 · 완전 어의없어!어이없다 | 부리나케 | 아무튼 | 안 하다28 · 경기에서 반듯이 승리할게요!역할 | 반드시30 · 감춰 봤자 들어나기 마련대물림 | 대개 | 드러나다 | 줘32 · 맨날 때쓰잖아도대체 | 떼쓰다 | 고마워34 · 조금한 방을 구했어요조그마하다 | 무릅쓰다36 · 흉칙하게 생겼네흉측하다38 · 있다 보자김치찌개 | 이따40 · 명예 회손으로 고소해 버릴까?깍듯이 | 사달 | 명예 훼손42 · 권투를 빌어!설거지 | 다달이 | 건투44 · 순국선혈을 기리는 날순국선열46 · 감기는 좀 낳았어요?거예요 | 낫다48 · 인사치례는 필요없어인사치레50 · 심여를 기울여서 만들었어더욱이 | 심혈52· 격을 높이는 맞춤법 1_ 나도 표준어!2단계 ● 헷갈리면 곤란해56 · 아, 곤욕스러워끗발 | 괄시 | 곤혹스럽다58 · 가진 노력을 다해야지가능한 한 | 갖은60 · 공부꽤나 하나 봐요?갈가리 | 경신 | 깨나62 · 다른 사람이랑은 틀릴 거야경쟁률 | 나름대로 | 다르다64 ·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내 마음개다 | 걷잡을 수 없다 | 녹록지66 · 연예하고 싶어!연애 | 달리다 | 단언컨대68 · 끼여들어도 될까?귀띔 | -려고 | 깊숙이 | 끼어들다70 · 부화가 치밀어 미치겠다부아 | 부조 | 오랜만에 | 애당초72 · 정말 눈쌀 찌푸려지네꼴값 | 내로라하다 | 눈살 | -든지74 · 앞으론 잘할께허투루 | -ㄹ게 | 유도 신문 | 원상 복귀76 · 그 정도 댓가는 치러야지단출하다 | 늘리다 | 쓸데없다 | 대가78 · 휴유증이 오래가네후유증 | 재떨이 | 일찍이80 · 곰곰히 생각해 보자교제 | 곰곰이 | 점잖다82 · 무척 설레인다-배기 | 설레다 | 새우다84 · 엄마가 김치 담궈 줬어제육덮밥 | 담그다 | 뒤치다꺼리 | 되레86 · 한 입 덥썩 먹고 싶다돋우다 | 덥석 | 며칠 | 벼르다88 · 예전엔 미쳐 몰랐어딸내미 | 미처 | 등쌀 | 몰아붙이다90 · 나는 천상 한량인 듯제치다 | 찰나 | -는커녕 | 천생92 · 나 빈털털이야단말마 | 범칙금 | 날아오다 | 빈털터리94 · 짜투리 지식을 나누어요짜깁기 | 칠칠맞지 못하다 | 자투리 | 하룻밤96 · 취업의 벽은 정말 두텁군만반 | 미끄러지다 | 두껍다 | 매다98 · 그리고 나서 뭐했어?금세 | 그러고 나서 | 눈곱 | -대100 · 날 보고 썩소를 띄잖아별의별 | 떨떠름하다 | 띠다102 · 속 썩혀서 미안-려야 | 비껴가다 | 썩이다 | 끌탕104 · 서슴치 않고 막 자르더라부스스하다 | 서슴다 | 부응하다 | 애꿎다106 · 묘령의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어떤 | 메슥거리다 | 섬뜩 | 바람108 · 비로서 완성된 나의 컬렉션!부치다 | 비로소 | 봬요 | 왠지110 · 나도 괜시리 사고 싶다베개 | 노란색 | 괜스레112· 명절 세러 갈 수 있을까?넘어 | 쇠다 | 여태껏114 · 구렛나루 생겼네?느지막이 | 구레나룻 | 둘러싸이다116 · 돌 맞기 쉽상이야성대모사 | 십상 | 알맞은 | 베짱이118 · 매운 음식이 땅겨딴지 | 당기다 | 들르다120 · 니가 왠일이냐?분란 | 웬일 | 일일이122 · 문화재 보전에 힘 좀 쓰길부패 | 보존 | 부수다124 · 여자 앞이라 쑥쓰럽더라셋째 | 쑥스럽다 | 움츠리다 | 트림126 · 정말 희안한 사람이야으스대다 | 통째 | 웃어른 | 희한하다128 · 그것이 숫놈의 숙명!악천후 | 육개장 | 수놈130 · 가족적인 분위기를 지양해요지향 | 인건비 | 짭짤하다132 · 너무 오지랍 넓게 굴었나?엉겁결 | 오지랖 | 잘리다134 · 어줍잖은 공연보다 낫다어쭙잖다 | 우레136 · 내 말 잃어버렸냐?잊어버리다 | 요컨대 | 잠그다138 · 생긴 데로 놀고 있네-대로 | 망측하다 | 손사래 | 숙맥140 · 멸치를 한 웅큼 넣어넓적하다 | 움큼 | 절다142 · 힘들어서 개거품 물 뻔비스듬하다 | 엉큼하다 | 게거품144 · 몽이는 짖궂어!-쟁이 | 짓궂다 | 쫓다146 · 왜 그리 안절부절해?아니요 | 안절부절못하다 | -로서148 · 칠흙 같은 어둠족집게 | 칠흑 | 추스르다 | 통틀어150 · 건더기만 골라 먹었네시답잖다 | 건더기 | 얘152 · 해꼬지를 당할지도 몰라텃세 | 해코지 | 후환154· 격을 높이는 맞춤법 2_ 이럴 땐 이 말!3단계 ● 나 혼자만 알 거야!158 · 곁땀 | 고난도159 · 구시렁160 · 굽신거리다 | 꿰맞추다161 · 닦달 | 도긴개긴162 · 돋치다 | 들입다163 · -ㄹ는지 | 며칟날164 · 무르팍165 · 볼 장 | 시든166 · 애먼167 · 어물쩍 | 얻다168 · 얽히고설키다 | 엔간히169 · 염치 불고하다 | 외곬, 외골수170 · 우려먹다171 · 욱여넣다 | 인마172 · 잊히다 | 쩨쩨하다173 · 초주검174 · 추어올리다 | 턱도 없다175 · 파투 | 한가락176 · 핼쑥하다 | 휑하다177 · 흐리멍덩하다78 ·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