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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작업실
아이돌의 작업실
  • 저자<박희아> 저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8-06-29
  • 등록일2018-08-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프로듀싱, 작사, 작곡, 디렉팅까지! 화려한 케이팝 산업의 최전선에서 성장하는 아이돌 작곡가들의 오늘을 말한다. 세븐틴의 우지, EXID의 LE, 빅스의 라비, B.A.P의 방용국, 블락비의 박경.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동시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이 다섯 명의 아티스트를 대중음악 전문 기자 박희아가 인터뷰했다. ‘음악이라는 일’에 대해 털어놓는 다섯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엿보는 케이팝의 오늘. 

저자소개

동화책과 젤리 선물을 좋아하는 기자. 외교관 아니면 사회부 기자로 평생을 살 줄 알았으나, 춤과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얼결에 연예부 기자가 되었다. 지금은 웹매거진 [아이즈IZE]에서 기자로 일하면서 네이버 V앱 캐스퍼라디오 ‘김앤박의 BEST NEW K-POP’, KBS1 라디오 ‘문화 공감’ TV비평 등 몇 가지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다. 아이돌이 행복한 직업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으며, 이제는 본인을 포함해 케이팝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쓴 책으로 『아이돌 메이커』가 있다.

목차

Prologue_스스로 음악을 만드는 아이돌의 오늘
케이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studio 1 | 세븐틴_우지 :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
studio 2 | EXID_LE : 어떤 목소리든 잘 들려주는 방법을 찾아내
studio 3 | 빅스_라비 : 틀 안에 나를 넣기도 하고 걸어 나가기도 해
studio 4 | B.A.P_방용국 : 음악이 말을 걸면 대답하고 싶은 날이 있어
studio 5 | 블락비_박경 : 수백만 갈래 길 중에 내 길을 가는 것

Epilogue_종현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