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바이오 토크
- 저자김은기
- 출판사디아스포라
- 출판일2016-08-25
- 등록일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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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116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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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첨단 바이오테크놀러지(BT) 분야의 지식을 이야기로 풀었다
세상은 IT의 시대를 지나 BT의 시대로 가고 있다
IT기술에 대해서는 누구나 한마디씩 할 말이 있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IT기술은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맨 처음 휴대폰의 모습은 벽돌크기의 무전기였다. 이것이 세상에 등장했을 때 상품성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이제는 지구 인구의 반 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 이제 IT 기술은 완전히 우리 생활 속에 정착했다.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무엇일까? 두말할 것도 없이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이었다. 그것도 가능하면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 바이오테크놀러지(BT: Biotechnology)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는데 공학계열보다 생명공학을 선택하라
IT산업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 휴대폰은 끊임없이 진화한다고 하지만 조금씩 개량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우리 경제를 지탱할 수 있는 다른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 정부는 그동안 꾸준히 BT에 투자해왔다. 많은 연구비를 들여서 기업, 대학이 BT제품을 만들 환경을 만들었다.
IT에 비해 BT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이제 조금씩 그 결실이 나오고 있다. 삼성그룹이 IT 이후의 먹거리로 BT를 지목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업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특히 BT의 경우 기술이 모든 것이고 우수한 두뇌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바이오테크놀러지(BT) 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BT 지식을 생활 속의 5가지 주제로 묶었다
사람들은 역분화 줄기세포는 잘 모르지만 도마뱀은 꼬리가 잘려도 다시 자란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제일 쉽게 지식을 이해하는 방법은 스토리가 엮여있으면 된다. 그래서 역분화 줄기세포를 설명할 때는 도마뱀 꼬리와 함께 영화 ‘127시간’ 이야기를 함께 했다. 다른 각 장의 주제들 역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청소년들과 일반인들도 BT가 어렵고 생소하다는 경계를 허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은기
인하대 생명공학과 김은기 교수(ekkim@inha.ac.kr)는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아공대에서 박사학위, 현 인하대 공대 생명공학에 재직하고 있다.
한국생물공학회장을 역임하고 국제 SCI급 논문120편 등과 40여건의 특허가 있다. 저서로는‘자연에서 발견한 위대한 아이디어 30 (2013, 지식프레임, 창의재단 우수도서)’, 공저로는 ‘생명과학 교과서는 살아있다’,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나무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이 있다.
과학 문화 창의재단 ‘바이오 문화’ 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중앙일보 (선데이) ‘바이오토크’ 컬럼, 뷰티 누리 ‘바이오토크토크’ 컬럼 등 기고활동을 통해 바이오 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