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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밌는 그 영화의 꿀팁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그 영화의 꿀팁
  • 저자알고 보면 더 재밌는 그 영화의 꿀팁
  • 출판사페이퍼크레인
  • 출판일2015-07-28
  • 등록일2016-09-3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을 읽기 전엔 아직 그 영화를 봤다고 말하지 마라! 

최신영화 50편의 미장센에 숨은 비밀



<위플래쉬>에서 앤드류 부자가 함께 본 클래식 영화는? <킹스맨>이 오마주한 10편의 걸작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방에 아인슈타인 포스터가 붙어 있는 이유는?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의 머리가 짧았다 길었다 하는 이유는? 왜 <엑스맨>에 들라크루아의 그림이 나왔을까? 

누구나 영화를 보지만, 아무도 전부를 보지는 못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흘려버린 작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을 통해 영화를 재발견하는 기쁨을 선사한다. 2014년 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영화잡지 <맥스무비> 온라인 사이트에 ‘허남웅의 미장센 추리 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글에 그 수만큼의 새로운 칼럼을 추가했다. 마치 3D 안경처럼 영화에 입체감을 부여해주는 친절하고 재미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허남웅

영화평론가 허남웅

<딴지일보>와  영화팀장,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영화의 발견>(채널 SCREEN), <호란의 파워 FM>(SBS 라디오)에 출연 중이며 <아레나> <시사저널>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목차

머리글 



chapter 1. 영화 속 숨은 영화 찾기 

<위플래쉬>의 ‘리피피’

<버드맨>의 ‘배트맨’

<킹스맨>의 맞춤 정장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단서(들) 

<휴고>의 역 검사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하워드 덕

<미션 임파서블4>의 이단 헌트 헤어스타일



chapter 2. 시대를 알아야 말할 수 있는 것들 

<이미테이션 게임>의 튜링 테스트

<고질라>의 고질라

<철의 여인>의 보수성

<해무>의 1998년 2월

<한공주>의 무력감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살부(殺父)의식

<일대종사>의 쿵푸

<그녀>의 ‘OS 1’

<화차>의 용산역



chapter 3. 너무 작아서 흘려버린 결정적 힌트

<아이 킬드 마이 마더>의 ‘엄마와 아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스파이더맨 2>와 ‘에케 호모’

<셜록>의 벽지무늬

<나를 찾아줘>의 ‘She’

<탐 엣 더 팜>의 ‘Going to a Town’

<비긴 어게인>의 와이 잭



chapter 4. 왜 그렇게 찍었을까? 

<엘리노어 릭비>의 다중시점

<마미>의 1:1 화면비

<타짜-신의 손>의 점프 컷

<그래비티>의 롱테이크

<프란시스 하>의 흑백 

<아티스트>의 무성영화 

<워 호스>와 서부극

<피부색깔=꿀색>의 애니와 다큐

<밀월도 가는 길>의 젊은 언어



chapter 5. 배우, 영화의 시작과 끝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톰 크루즈

<혼스>의 다니엘 레드클리프

<모스트 원티드 맨>의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틸다 스윈튼 

<코스모폴리스>의 로버트 패틴슨



chapter 6. 읽어야 보이는 영화 

<모스트 바이어런트>의 모랄레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의 모세와 람세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블랙홀’

<토리노의 말>의 영원회귀

<님포매니악>의 피보나치 수열

<방황하는 칼날>의 이름(들)



chapter 7. 마음을 그리는 방법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섹스

<호수의 이방인>의 동성애

<어바웃 타임>의 시간여행

<로마 위드 러브>의 교통사고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의 질투

<셜록>의 동성애

<건축학개론>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