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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메디케이션
셀프메디케이션
  • 저자배현
  • 출판사코리아닷컴
  • 출판일2018-09-10
  • 등록일2020-01-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감기에서 변비까지 거의 모든 증상에 대한 첫 치료

저렴하고 안전하게 셀프메디케이션



콧물이나 기침이 나면 무조건 감기라고 생각하고 종합감기약을 찾는다. 음식을 먹고 체하면 소화제의 성분을 따져 보지 않은 채 익숙한 이름의 소화제를 먹는다. 두통이 생기면 광고에서 보았던 한국인의 두통약을 먹는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증상과 약의 효능,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은 채 약을 복용하고 있어 의약품의 오남용이나 부작용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지끈하면서 컨디션이 좀 좋지 않을 때 습관적으로 액상 종합감기약을 먹는다면 약에 함유된 항히스타민제, 기침이나 가래 약 등 불필요한 약물까지 복용하게 되는 전형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가 된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는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가 다량으로 들어 있는 소화제를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 평소 위장 장애가 있거나 자주 음주를 하는 사람이 두통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성분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감기, 소화불량, 두통 같은 흔한 증상부터 화상, 근육통, 치질까지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셀프메디케이션 방법들을 소개하여, 사람들이 빈번하게 복용하는 약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어떤 증상에 어떤 약을 사용하는지, 그 중 내게 맞는 약은 무엇인지, 약의 효과와 성분, 부작용까지 친절하게 담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가정의 상비약 같은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배현

저자 : 배현

저자 배현

건강을 걱정하는 일반인들에게 약이 더 가깝고 쉽고 효율적이 되도록 안내하는 건강도우미를 꿈꾸는 대한민국 약사로 현재 밝은미소약국(분당)을 운영 중이다.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방법으로 자기 몸의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고, 가장 적합한 약을 찾아 다스리는 ‘셀프메디케이션’을 중요시한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쉽게 구하는 약을 통해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자가 치료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경향신문]에 “배현 약사의 셀프메디케이션”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칼럼이 큰 도움이 된다는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상비책이 될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이란 제목으로 펴내게 되었다. 약국을 찾은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하면서 진정을 다해 상담하는 약사의 진심을 담았다. 가장 흔히 찾는 두통약, 소화제에서부터 특별한 증상에 대한 약까지 셀프메디케이션이 가능한 범위와 함께 스스로가 자기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기에 충분한 세세한 정보와 비교로 친절하게 상담한다.

이 책을 통해 약국을 찾는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기를 꿈꾸는 배현 약사는 현재 헬스경향 자문위원, 약사 온라인교육 사이트인 팜클래스의 한방전문강사, 약사OTC연구모임 학술자문위원, 동아제약OTC 자문위원, 아로파약사협동조합 학술전문위원, 경기도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