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만상을 열치다
- 저자김풍기
- 출판사푸르메
- 출판일2006-10-16
- 등록일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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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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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시에 담은 24절기의 마음을 전해주는 <삼라만상을 열치다>. 24절기 자연의 운행을 담은 주옥같은 한시 작품들을 골라 엮은 국문학자 김풍기 교수의 한시 에세이집이다. 24절기마다 저자의 어린 시절 추억과 에피소드로 편안하게 시작하여 절기에 걸맞는 한시 명편들을 소개하는 방식을 취해 읽는 재미를 살렸다.이 책에는 중국 시인들부터 우리나라의 대문호까지 다양한 시인들의 절편 80여 편이 해설과 함께 수록되었다. 중국과 우리나라를 넘나들며 계절과 절기가
저자소개
김풍기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찍부터 그 끝을 알 수 없이 오묘한 한문의 세계에 심취한 이래, 중국과 한국의 옛시를 쉽게 풀어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이미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그동안 출간한 저서로는 『조선 전기 문학론 연구』『한국 고전시가의 역사적 지평』『옛시 읽기의 즐거움』『시마,
목차
글머리에제1부 봄
입춘 - 올해의 소망을 대문에 붙이다
우수 - 겨울 그림자를 털어내며
경칩 - 술렁거리는 봄, 겨울잠을 깨우다
춘분 - 천지의 봄을 기운으로 느끼며
청명 - 저편 언덕에 내 생이 묻혀 있네
곡우 - 차 향기 속에 제비는 날아오르고
제2부 여름
입하 - 하늘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