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힘이 세다
- 저자강분석
- 출판사푸르메
- 출판일2006-05-19
- 등록일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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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18 MB
- 공급사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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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앙성댁 강분석이 흙에서 일군 삶의 이야기. 광고회사와 외국 기업에서 잡지 편집과 홍보 업무를 맡아 20년 가까이 일한 저자가 1997년 봄, 별다른 갈등도 준비도 없이 시골 행을 결심하고, 9년간 귀농해 살아온 이야기를 사진과 맛깔스런 입담으로 버무려내고 있다.이 책은 저자가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와 신문에 연재했던 앙성댁의 시골일기에서 추린 글을 수정하고 다듬은 것으로, 총 5부, 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4백 평 밭에 들깨와 두릅
저자소개
저자 소개강분석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 독문학과를 졸업 후 고등학교에서 잠깐 독일어를 가르쳤고, 이후 광고회사와 외국 기업에서 잡지 편집과 홍보 업무를 맡아 20년 가까이 일했다. 1997년 충북 충주시 앙성면으로 내려가 9년째 농사를 짓고 사는 동안, 평생을 도시에서 살아온 이가 느낄 수 없는 자연의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은 채 흙을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농사와 땅에 대한 작은 원칙들을 지키며 소박하게 살고 있다. 번역서로
목차
차례들어가면서
1. 내가 살기로 한 곳
앙성과의 첫 만남
느티나무를 찬탄함
우리는 정말 사랑했을까
품을 ‘팔다’
느는 게 의료기구
시골의 구경거리
인터넷과 함께 새벽을 연다
귀농, 무조건 아름다울까?
술상 앞에서 떠오르는 얼굴
그리운 어머니께-고비마다 당신을 떠올립니다
2. 농부들은 얼마나 더 착하게 살아야 할까
“술 안 먹곤 못혀!”
세월 따라 변해가는 새참 풍습
농사꾼 망치는 사람
어머니의 재봉틀
애달픈










